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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05)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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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7.32)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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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니 기회 오더라" 백업으로 밀렸다가, 홈런왕 자리를 채웠다…지금 NC 최고 타자는 바로 (0.53)
▲ 서호철은 NC가 선두 LG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는 과정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한 선수다. 3경기에서 5타점을 기록했다. 서호철이 타점을 올린 22일과 24일 경기는 모두 NC의 승리로 끝났다. ⓒ곽혜미 기자 ▲ 서호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내야수 서호철과 김휘집, 맷 데이비슨의 공존은 NC 이호준 감독의 시즌 전 고민거리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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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4)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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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의 반전은 힘찬 분위기부터! "선배들이 좋은 분위기 잘 만들어, 에너지 좋다" (0.11)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으로 스프링캠프를 이끄는 이호준 신임 감독.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가을 돌풍을 일으켰던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강인권 전 감독이 시즌 막판 경질됐고, 시즌이 끝난 뒤 제4대 사령탑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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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호준 체제' NC 최정민 코치 영입으로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1군 11명 등 총 22명 (0.05)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내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NC 다이노스는 12일 D팀 수비코치로 최정민 전 상무 피닉스 야구단 코치를 영입하며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최정민 코치는 동아대를 졸업하고 2012년 SK에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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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보 감독에게 '사단'이?…"같이 뛰었던 아는 사람들" NC 1군 코치 어떻게 이뤄졌나 (0.02)
▲ NC 이호준 감독(가운데)이 31일 취임식에 참석했다. NC는 이날 이호준 감독과 한 시즌을 함께 할 1군 코칭스태프 구성도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박민우, 공필성 퓨처스 감독, 이호준 감독,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의 취임식이 열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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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나성범 키운 명장의 선택…한화 반짝거포 주전 발탁 "타격에 재능 있다, 앞으로 계속 출전" (0.00)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의 대가'가 점찍은 선수다. 이번에도 화끈하게 밀어주기로 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육성의 대가'로 유명한 지도자다. 두산 감독 시절에는 김현수, 양의지, 이종욱, 손시헌, 고영민, 정재훈, 고창성, 이재우, 김태영 등 '숨은 진주'를 발굴하는 한편 이성열, 최준석, 임재철, 이원석 등 이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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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들 준비 이렇게 잘했다니…코치들이 놀라게 한 'Z세대' 신인들 "기존 선수들보다 페이스 빨라" (0.00)
▲ NC 신인 선수들이 경남 고성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퓨처스팀 공필성 감독과 조영훈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존 선수들보다 페이스가 빠르다." NC 다이노스는 2024년 시즌을 준비하는 1군 스프링캠프에 단 한 명의 신인도 데려가지 않았다. 강인권 감독은 지난달 신년회에서 "기존 1군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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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님 감사합니다"…미지명 독립야구단 선수, 기적을 썼다 (0.00)
▲ 최강야구 시절 김성근 감독(왼쪽)과 박찬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성근 감독님과 선배들에게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어요."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던 포수 박찬희(22)가 극적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박찬희는 지난 18일 NC 다이노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하고 창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C팀(2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박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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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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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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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