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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있을까...20년 동안 태극마크 사수→끝내 감격의 무관 탈출→이제는 제2의 전성기 노린다 (4.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또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이 유럽 무대 재도전에 나선다. 지소연은 잉글랜드 여자 슈퍼 리그 2부 소속의 버밍엄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버밍엄 시티는 5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축구(NSWL) 시애틀 레인에서 뛰고 있던 한국 국가대표 지소연을 단기 임대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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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나올 수 있을까...20년간 '태극마크' 사수→수많은 도전 끝에 '국대 무관' 끊어버린 韓 레전드' (1.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만들었다. 스스로 일군 역사이기에 더욱 값지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2025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대만을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25분 지소연이 선제골을 넣었고, 40분에는 장슬기가 쐐기 골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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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우승' 잉글랜드 Vs '첫 우승' 스페인, 남자 유로 복수전까지…'축구의 신'은 조용히 웃는 중 (1.43)
▲ 스페인-잉글랜드의 여자 유로 2025는 여러 가지 화제를 안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FP ▲ 스페인-잉글랜드의 여자 유로 2025는 여러 가지 화제를 안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유럽 여자 축구는 해가 갈수록 발전 중입니다. 기존 남자 축구 리그의 팀들이 여자 축구팀을 창단, 자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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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유로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네덜란드 4-0 완파하며 자존심 세웠다 (1.06)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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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해트트릭 앞세워 대승…미토마 원맨쇼 허용한 아모림 부러웠겠다 (0.0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이 맨체스터 시티 위민과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라 엔 툰의 해트트릭으로 4-2 승리를 거뒀다. ⓒ연합뉴스/A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이 맨체스터 시티 위민과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라 엔 툰의 해트트릭으로 4-2 승리를 거뒀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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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여자대표팀 처우 낮아…FIFPRO도 우려" (0.00)
▲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국제축구선수협회가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노동 조건에 대해 큰 우려를 표현했다. 국제축구선수협회는 지난 4월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KPFA)가 여자축구대표팀을 상대로 진행한 인권발전세미나 현안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와 함께할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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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메시' 지소연, '세계 최고' 미국리그 진출…시애틀과 2025시즌까지 계약 (0.00)
▲ 지소연 ⓒ 연합뉴스 ▲ 도전을 택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소연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리그로 간다. 시애틀 레인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공격수 지소연을 영입했다. 2025시즌까지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수원FC와 지소연 이적에 합의를 끝냈다. 미국 비자 발급이 끝나는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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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처럼 예비 선수지만…이은영 "다음 월드컵 위한 큰 경험" (0.00)
▲ 여자 축구대표팀 예비 선수 이은영. ⓒ대한축구협회 ▲ 여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배예빈. ⓒ대한축구협회 ▲ 여자 축구대표팀 예비 선수 고유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3 호주-뉴질랜드 공동 개최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정신 무장에 나섰다. 대표팀은 시드니 베이스캠프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오는 25일 콜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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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필드골 정조준’ 지소연 “준비 잘 됐어, 4년 전보다 좋은 결과 기대” (0.00)
▲ 지소연. ⓒ대한축구협회 ▲ 지소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박건도 기자/임창만 김한림 영상기자] 지소연(32, 수원FC)이 선수 인생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월드컵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지소연은 3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매주 월드컵의 열기가 느껴진다. 소집한 지 2주 정도 됐다. 고강도 훈련을 많이 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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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현장] 유럽-남미 ‘압도적 피지컬’과 붙는 벨호…월드컵 핵심은 ‘고강도’ 압박과 에너지 (0.00)
▲ 열정적인 지도로 훈련을 진행한 콜린 벨 감독. ⓒ연합뉴스 ▲ 무더운 날씨 속 훈련에 임한 선수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주, 박건도 기자] 강한 피지컬을 지닌 상대를 만난다. 콜린 벨 감독이 ‘고강도’ 훈련을 강조하는 이유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을 정조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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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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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