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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러브 미'로 성공적 안방극 데뷔…서사 끌어올리는 세밀 표현력 '호평' (54.6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 다현이 배우로서 존재감을 구축하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다현은 2025년 2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9월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까지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은 다현은 같은 해 연말 안방극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한층 성숙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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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이시우, 미워도 미워할 수 없네…'러블리' 철부지 막내 완벽 변신 (26.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시우가 '러브 미'에서 철부지 막내로 열연을 펼쳤다. 이시우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아버지 서진호(유재명), 어머니 김미란(장혜진), 누나 서준경(서현진) 사이에서 때로는 살가운, 때로는 불평 투정 가득한 막내 아들 서준서 역을 맡아 현실감 가득한 생활 연기로 캐릭터와 스토리에 생동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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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검사 남편♥' 한지혜와 여유 즐겼다 "지혜표 육전 최고" (25.4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성유리가 한지혜와의 여유로은 시간을 인증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성유리는 29일 개인 SNS에 "지혜표 육전과 콩국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콩국수와 육전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고급스런 그릇에 담겨 있는 정갈한 상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평소에도 한지혜와 함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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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사미자도 유튜버 된다…'오미자 말고 사미자' 오픈 (18.4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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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숙캠' 감사패 따로 받더니 의미심장 "내 입맛 맞는 가짜 관계 X" (17.4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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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안재환 사망 후, 수만명이 손가락질..'진짜 나 때문인가' 싶어졌다"('찐천재') (16.1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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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10주년' 2025 화려한 성과…'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기세 계속된다 (15.1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가 2025년 새로운 시도를 더한 최고 성과로 새해 활약을 기대케 한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2025년 10주년을 맞았다. 2025년 한 해 동안 정규 앨범 발표와 대규모 월드투어 전개에서 더 나아가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의 활동 반경을 넓혔고 굵직한 성과를 쌓았다. # 싱그러운 봄 지나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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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산업 확장 아이디어 쏟아내라' 체육공단, 스타트업 기업 육성 위해 거액 쏟아 붓는다 (14.4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산업이 커지려면 창의력이 담긴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 산업의 확장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체육공단은 혁신 주도 및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스포츠 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철저한 경쟁 방식이다. ‘2026 올해의 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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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정몽규 회장, 사임 의사 표명...월드컵 직후 물러난다 (13.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협회장직에서 물러난다. 대한축구협회가 29일(한국시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의 표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 회장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제가 축구협회를 맡아 운영하는 동안 여러 가지 논란과 비판이 있었다는 것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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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제도 개선에 집중…대한체육회, 자문위원회 본격 출발 "지혜와 경험 모아주기를" (13.2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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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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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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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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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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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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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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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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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