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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765.52)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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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중단'에도 절친 강균성 결혼 축하…'좋아요' 포착 (152.60)
▲ 박나래(왼쪽), 강균성. ⓒ스포티비뉴스DB,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절친인 노을 강균성의 결혼을 축하했다. 3일 강균성은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균성의 예비신부는 배우 유하진이다. 강균성의 결혼 발표 게시물에는 배우 김지훈, 이상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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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148.06)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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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147.25)
▲ 박나래와 전매니저.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들이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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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137.43)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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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127.38)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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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120.3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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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118.65)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변호사를 선임했다. 법무법인 강심 장현오 대표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박나래 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 변호사는 "최근에 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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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111.81)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양새다.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맞서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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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89.65)
▲ ⓒ우라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J리그 명문 우라와 레즈가 조귀재 감독 선임을 둘러싼 팬들의 우려에 직접 답했다. 과거 논란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내부 감시와 심리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8일(한국시간) "우라와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팬들과 구단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Talk on Togethe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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