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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흑색종, 父 직장암 투병"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 고백('순풍 선우용여') (256.0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2AM의 리더 조권이 그동안 방송 활동이 뜸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조권은 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해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깝권' 캐릭터로 활약하며 선우용여와 인연을 맺었던 조권은 15년 만의 재회에 그간의 근황을 털어놨다. 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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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방송 활동 뜸했던 이유…"母 흑색종암, 父 직장암 투병으로 수술 4번" (252.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조권이 부모님의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그간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손자 조권 집 가서 된장찌개 끓여주고 온 82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권은 "제가 군대에 갔을 때 어머니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암 진단을 받고 발을 절단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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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근황 "데뷔 1년 만에 직장암, 6번의 수술 거치며 긴 공백기"('1등들') (198.4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1등들' 무대에 서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승자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경쟁을 펼쳤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쏟아내는 무대들 가운데, 직장암 투병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마이크를 잡은 백청강의 무대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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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폐 전이" 이사벨라, 직장암 4기 고백…장윤정 "대단하고 위대해" '울컥'('언포게터블 듀엣') (79.82)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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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혼' 편승엽 "2살 연하 아내는 초혼…15년간 비밀로"('데이앤나잇'') (76.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편승엽이 15년간 비밀에 부쳤던 4혼에 대해 고백한다. 트로트 가수 편승엽은 16일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4혼 소식과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등을 밝힌다. 36년차 중견 트로트가수로 최근 MBN '무명전설'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그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4혼 소식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제는 밝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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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하루, 귀공자 외모에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강렬한 존재감' (42.4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하루’가 25일 첫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김대호가 진행하는 ‘무명전설’ 첫 방송에서 총 99인의 도전자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의 서막을 알렸다. 심사는 13명의 프로들이 맡아 한층 더 날카롭고 공정한 평가를 예고했다. 오프닝 무대에서 하루는 세련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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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美로펌 직장내 괴롭힘 고백 "옷차림 검사→지적까지" (19.1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과거 직장내 괴롭힘 피해를 입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무례한 사람을 신경쓰느라 낭비한 당신의 시간을 회복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동주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듣고 솔직한 조언을 건넸다. 그는 이혼과 퇴사를 동시에 겪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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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엽, 3혼 아닌 4혼이었다 "그전 3명 다 도망가…해줄 수 있는게 이혼뿐" (17.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편승엽(61)이 그동안 숨겨왔던 4혼 사실을 밝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편승엽은 그간 밝히지 않았던 4혼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임원희가 '재혼의 신'으로 불리는 엄영수, 박영규, 편승엽을 만났다. 엄영수는 현재 3혼, 박영규는 4혼. 세 사람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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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7.30)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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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100억 자산가, 방송쟁이에 당했다…지금 주식시장 들어갈 생각 말길" (16.3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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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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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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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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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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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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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