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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12.94)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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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넣으면 뭐해, '간이 작았던' 포스테코글루…아르테타와 전략-전술 싸움에서 완패 (0.11)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6호골을 넣었다. ⓒ연합뉴스/EPA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6호골을 넣었다. ⓒ연합뉴스/EPA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6호골을 넣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전략, 전술 실행에서 극명한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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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직은 멀었다…대굴욕, 아스널에 4연패 ‘11위 추락→아모림호 첫 패’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은 다듬어야 할 것들이 많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우승 경쟁 팀 벽은 높았다. 아스널에 세트피스를 연달아 허용하며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 아래 첫 패배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순위가 11위로 추락했다. 맨유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아스널에 0-2로 패하며 아스널에 유독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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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벽에 깔린 '무색무취' 잉글랜드, 지켜보던 아스널은 왜 울었지? (0.01)
▲ 잉글랜드는 그리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사진공동취재단/EPA/REUTERS ▲ 잉글랜드는 그리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사진공동취재단/EPA/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그리스에 처음으로 패하는 순간 가장 가슴 찢어지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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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대표팀 수비수 방출된다…경쟁에서 밀렸다 "이탈리아와 연결" (0.01)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아스널의 풀백 토미야스가 오는 1월이나 내년 여름에 이적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해에 토미야스는 2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이제는 핵심 선수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의 토미야스 다케히로(25)가 이적하게 될까. 영국 매체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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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황희찬 선발 출전' 울버햄튼, '1골 1도움' 사카 맹활약한 아스널에 0-2로 패배 (0.00)
▲ 아스널은 1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첫 경기 울버햄튼과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부카요 사카가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끄는 주역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이 시즌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아스널은 17일 오후 11시(한국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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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REVIEW] '손흥민 동료 드라구신 철벽수비→유로 첫 대이변 연출' 루마니아, '진첸코·무드리크 출전' 우크라이나에 3-0 완승 (0.00)
▲ 루마니아가 진첸코, 무드리크 등을 보유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잡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로 유로2024 대회 첫 언더독 반란을 해냈다. 승점 3점도 매력적이지만 무려 3골을 넣으면서 우크라이나를 '멘붕'에 빠트렸다. 전반 초반 70% 점유율을 확보하며 루마니아를 공략하려고 했던 우크라이나 계획이 모두 틀어졌다. 루마니아 판단은 적중했고 리드를 잡은 뒤엔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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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날두야' 유로 2024 워스트 11 선정…"후배 길 막지마" 노욕 비판 줄줄이 (0.00)
▲ 포르투갈은 유로2024 8강전에서 프랑스에 패해 조기 탈락했다. 39세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라스트댄스'로 말하며 조별리그부터 풀타임을 뛰었지만 득점은 없었다. 승부차기 종료 이후 씁쓸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 마르카 ▲ 포르투갈은 유로2024 8강전에서 프랑스에 패해 조기 탈락했다. 39세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라스트댄스'로 말하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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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날 수 있다" 후보 전락→괴물 수비수 극찬…'경합 승률 100%' 유로 대회 스타 됐다 (0.00)
▲ 루마니아가 진첸코, 무드리크 등을 보유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잡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로 유로2024 대회 첫 언더독 반란을 해냈다. 승점 3점도 매력적이지만 무려 3골을 넣으면서 우크라이나를 '멘붕'에 빠트렸다. 전반 초반 70% 점유율을 확보하며 루마니아를 공략하려고 했던 우크라이나 계획이 모두 틀어졌다. 루마니아 판단은 적중했고 리드를 잡은 뒤엔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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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국민들을 위해' 우크라이나 감동의 유로 첫 승, 젤렌스키 대통령도 "정말 잘했다" (0.00)
▲ 전쟁 참화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가 유로 2024 첫 승리 소식에 크게 고무됐다. 우크라이나 축구대표팀은 21일 열린 슬로바키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2-1 역전 승리를 따냈다. 전쟁 중인 국민들에게 힘이 될 소식을 전한 선수단은 감격에 젖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잘했다. 더 나아가자"라고 격려했다. ▲ 전쟁 참화로 신음하는 우크라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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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