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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18.8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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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4.49)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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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골, 월드컵 다가오자 다시 득점 본능…백승호 '2경기 연속골' 버밍엄, 4-0 대승 견인 (3.72)
▲ 백승호의 공격 재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더 앞선에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이 있다. 양발 모두 활용 가능한데다 기술도 갖췄다. 확실히 백승호는 인터내셔널 퀄리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한국인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 버밍엄 시티의 미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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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10골 미친 경기'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데뷔골 작렬...혼자 포기 없었다!→홍명보호에도 희소식 (2.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작렬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4-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묀헨글라트바흐는 시즌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카스트로프가 다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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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터졌다! "세련된 마무리였다" 결승골 넣은 백승호 향한 극찬..."국제적 선수" 감독도 '오피셜' 공식발표→버밍엄은 1-0 승리 (1.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중한 결승골로 연일 찬사를 받는 중이다. 버밍엄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에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부리그에서 승격한 버밍엄은 시즌 개막 후 리그 2승1무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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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1.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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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EPL 복귀"→'백승호 승부수' 통한다…버밍엄 2부 승격 유력 (0.13)
▲ 버밍엄 시티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재도전을 꿈꾸며 '비단길'을 마다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의 승부수가 통하고 있다. 3연승을 쌓은 버밍엄이 잉글랜드 리그원(3부) 우승에 바투 다가서며 한 시즌 만에 2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뒀다. "3년 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천명한 구단과 EPL 데뷔를 꾀하는 백승호 모두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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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이정도 입지였나…"버밍엄 '40경기 엔진' 쓰러졌다"→'오만전 여파' 주목 (0.13)
▲ 백승호가 지난 20일 오만전에서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를 당한 가운데 소속팀 연고지인 버밍엄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그의 공백을 우려하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요르단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결국 대표팀 소집 해제를 지시받으면서 소속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버밍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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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천만다행 '이제 3부리그 안 뛰어 돼'…백승호, 버밍엄 150년 새 역사 쓰고 우승+승격 유력 (0.12)
▲ 영국 '풋볼리그월드' 역시 "이번 시즌 버밍엄의 성공적인 행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 미드필더가 백승호"라며 "이미 테일러 가드너힉먼의 부상으로 미드필드에 큰 손실을 입은 데이비스 감독에게 또 다른 우려스러운 타격이 될 소식이다. 백승호는 올해 EFL컵 결승 진출과 리그원 1위 질주에 기여했다"고 보도했다. ⓒ 버밍엄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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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초비상' 에이스 이강인, 발목 붕대+목발 짚었다..."고생하셨습니다" 인사와 함께 빠져나가 (0.11)
▲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이강인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장하준 기자] 에이스의 부상에 비상이 걸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7차전에서 오만을 상대로 1-1로 비겼다. 한 수 아래의 오만을 상대로 낙승이 예상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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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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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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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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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