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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준우승, 정말 짜증 났다" 솔직 고백…올해 남은 메이저대회는 3개, 우승 꿈 이룰까 (200.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솔직한 소감과 함께 다시금 각오를 다졌다. 제81회 US여자오픈이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내렸다. 넬리 코다(미국)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찰리 헐(잉글랜드)은 7언더파 277타로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 헐은 최종 라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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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165.3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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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124.5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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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114.1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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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104.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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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104.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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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98.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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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 이뤘다" 코다, US여자오픈 극적 제패…메이저 4승 달성 (97.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넬리 코다(미국)가 또 하나의 메이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코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18번 홀 우승 퍼트는 믿기 힘든 장면을 연출했다. 약 2.5피트(약 76cm) 거리의 짧은 퍼트가 홀 왼쪽 가장자리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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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슬럼프→자신감 충전한 전인지…LPGA 마이어 클래식서 확실한 상승세 탈까 (82.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힘차게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4승, 메이저대회 3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3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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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쟁' 치른 코르다…"미시간에서 달래려고요" (81.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미시간'으로 돌아왔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7·미국)가 메이저대회 우승 기세를 안고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장에 나선다. 지난주 리비에라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개인 통산 6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미시간주 미들랜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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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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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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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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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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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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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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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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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