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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166.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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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선발 복귀' 경기, 비극적인 사고 발생…관중 사망에 킥오프 12분 만에 취소 → 포츠머스-찰튼 애도 (57.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포츠머스)이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양민혁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더밸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리그 6경기 만의 선발 출전으로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려난 개인적인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었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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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들 무덤됐다! "첼시 무려 10년 만에 10명 교체"...107일 만에 로세니어 경질→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 마무리 (44.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세니어와 그의 스태프들이 클럽에 재임하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단 측은 "칼럼 맥팔레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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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또 반전!'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관심 거절했다...양민혁 120억 제안에도 '매각 의사 없음' 알렸다 (22.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레알 마드리드의 양민혁을 향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매각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퍼스 웹'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양민혁은 이번 시즌 포츠머스에서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는 경기를 거듭할수록 잉글랜드 축구에 점점 더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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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토트넘 압박에도 꿈쩍 없다…램퍼드 단호 선언 “왜 스쿼드에 들어가야 하는지 훈련장서 증명해야”→21번째 멤버 고착 유력 (2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랭크 램퍼드 코번트리 시티 감독이 최근 2경기 연속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양민혁 결장 배경'을 귀띔했다. "다이렉트 승격이 걸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휘둘릴 순 없다. 선수는 자신이 왜 스쿼드에 포함돼야 하는지를 훈련장에서 보여줘야 한다. (원 소속 팀인) 토트넘이 불만을 제기한다 해도 그렇다"며 단호함을 드러냈다. 영국 지역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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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 "쏘니"...韓 역대급 주장은 잊히지 않는다! 양민혁, 코번트리 입단 인터뷰에서 SON-포든 언급 (19.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은 지금도 '월드클래스'라는 단어에 집착한다. 그리고 그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기준점은 변함없다. 바로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26)이다. 코번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을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포츠머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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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레알 이적설' → 英 BBC 비피셜 "MVP"…"미친 극장골은 처음" 양민혁, 추가시간 결승골 폭발 (14.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리안 원더키드' 양민혁(19, 포츠머스)이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썼다. 올해 마지막 순간 승리를 확정하는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크게 포효했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4라운드에서 찰턴 애슬레틱의 골망을 뒤흔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팀을 구하는 결정적인 한방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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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9.81)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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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손흥민 대신 일단 박지성 뒤 이을까..."QPR 임대 가능성"→토트넘 데뷔전 꿈 잠시 미뤄진다 (0.07)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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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과학회, 12월 14일 Football Governance and System 워크숍 개최 (0.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국축구과학회 워크숍 2024'가 오는 12월 14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체육대학교 합동강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2011년 창립된 한국축구과학회는 축구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론과 실무 지식을 결합하여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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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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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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