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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13.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도전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홈에서도 하포엘 베르셰바의 벽을 넘지 못했고, 설영우는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팀 탈락을 막지 못했다. 즈베즈다는 1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3차 예선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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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PSG 최악의 대진, 레알은 카자흐 장거리 원정…SON 없는 토트넘 '16강 갈 수 있겠다' (11.64)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대진 추첨이 열렸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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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초대박 신기록 달성 "손흥민, 500번째 골 주인공 → 10G 9골 3도움 정규리그 종료"…플레이오프 상대 떴다! (3.52)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시즌 9호 골을 넣은 동시에 리그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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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②] 챔스라서 가능한 대격돌, 시작부터 '덕배 더비'가 온다…UCL 역대급 이적서사 예고! (3.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리그 페이즈가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대인 만큼 개막부터 눈길을 끄는 이적 스토리와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완성된 대진표를 바탕으로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질 매치데이1은 죽음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시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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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김민재 모두 잔류 →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PSG vs 뮌헨 확정 → 토트넘은 슈퍼컵 PSG와 리턴매치 '오피셜' 공식발표 (2.92)
▲ 이강인과 김민재가 부딪힐까. 일단 소속 팀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맞붙는 일정이 확정됐다. 이강인과 김민재 모두 잔류가 유력하면서 별들의 무대를 누빌 수 있다면 한국 축구 팬들에게 또 다른 흥미요소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누빌 2명의 한국 선수가 맞대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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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다음은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韓축구 17년 만의 기록, 이강인은 가능하다…UEFA 슈퍼컵 소집명단 포함 (2.09)
▲ UEFA 슈퍼컵은 당해 유로파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단판 승부.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유관력을 발휘한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자 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정상을 가리는 무대에 한국인의 출전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강인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유럽축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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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다 빠지더라고" 신태용다운 거침없는 ACLE 조편성 소감 "퍼펙트"...경쟁력 강화는 숙제 (1.39)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전술은 트릭을 가미하더라도, 화법에 있어서는 거침 없다. 신태용 울산HD 감독이 성격 그대로 아시아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바라봤다. 신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울산은 내달부터 K리그1과 함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도 병행한다. 리그에서 실추된 명예를 되살려야 하는 숙제 속에 아시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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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우리는 돈도 벌고 맨시티도 이겨"…알 힐랄 대충격 선사, 맨시티 4-3 격파 → 아시아 유일 8강 진출 (0.73)
▲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절대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2025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연장 승부 끝에 4-3으로 이겼다. 아시아 유일 8강 진출에 성공한 알 힐랄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가 유럽 최강을 꺾었다. 아시아 구단으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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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으로 '한국팬 단물' 빼먹을 토트넘…SON이 만든 슈퍼컵 못 뛰나 "8월 13일 전에 결별 결정" (0.58)
▲ 손흥민을 원하는 곳이 많다. 가장 먼저 오일머니가 움직인다. 알 아흘리와 알 나스르, 알 카사디아로 이들은 3,400만 파운드(약 63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33)이 거취에 관해 내릴 데드라인이 8월 13일 이전으로 예측된다. 올여름 손흥민의 거취가 어수선한다. 토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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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복 터진 이강인, 24살에 무려 8번째 트로피 들어 올렸다…이제는 PSG와 떠날 시간 "이적설의 주인공"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생애 8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을 5-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24살에 벌써 통산 8번째 프로 무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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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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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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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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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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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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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