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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8경기 뛰고 벼락 스타가 되다니… ‘장군’이라 불린 사나이, 청라돔 개장 경기를 꿈꾼다 (112.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1군에서 8경기, 13타석을 소화한 선수가 KBO리그의 많은 팬들이 아는 ‘전국구 스타’로 떠오르는 건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런 불가능한 일을 현실로 만든 선수가 있다. 올해 정규시즌 1위 싸움을 자신의 방망이로 끝낸 이율예(19·SSG)가 그런 선수였다. 아마추어 최고 포수로 뽑히며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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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95.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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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76.44)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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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적으로 보답" 이숭용 감독의 각오…SSG,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 개최 (55.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는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력강화 세미나는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한자리에 모여 25시즌 파트별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26시즌 스프링캠프 방향성과 정규시즌 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5명과 프런트 2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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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 없는 SSG 미리보기→꼴찌 다툴 최하위권 팀… 이래도 샐러리캡 핑계 댈 건가 (47.4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정(39)과 김광현(38)은 KBO리그에 명예의 전당이 만들어진다면 첫 턴에 입성할 만한 레전드들이자, SSG의 역사를 관통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최정이 2005년, 김광현이 2007년 차례로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고 팀은 그 이후 전성기를 열었다. 최정은 현재 KBO리그 역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고, 여전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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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or 재활' 김광현 이탈, 후계자 팍팍 밀어준다…KKKKKK 신기록 보유자, 12억 외인 제치고 '2선발' (47.2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의 임팩트가 강하긴 했던 모양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김건우를 강하게 키울 뜻을 밝혔다. 이숭용 감독은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연습경기에 앞서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숭용 감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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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경헌호 코치에 '투수 총괄코치' 보직 맡긴다…"투수진 중장기 경쟁력 강화 위한 결정" (45.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투수 파트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SSG는 8일 "경헌호 코치를 투수 총괄코치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시즌 투수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투수 육성 및 관리 시스템을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경헌호 투수 총괄코치는 지난해 세밀한 시즌 운영 전략과 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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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우연 아님을 입증하겠다” 다시 시험대 선 SSG… 희망은 찾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36.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SSG를 5강 후보로 분류하는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6~7등 후보, 혹은 그 아래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쏟아졌다. 내부에서의 시뮬레이션 또한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SSG는 지난해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치며 여전히 팀을 둘러싸고 있는 저력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기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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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마지막, 청라의 시작을 던질 투수” 이탈한 레전드, SSG는 기다릴 준비 마쳤다 (36.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금 멘붕이 온 것 같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플로리다 1차 캠프 시작부터 한숨을 내쉬었다. 투수들이 캠프에 짐을 풀고 첫 캐치볼을 한 직후, 팀의 간판스타이자 팀 선발 로테이션의 여전한 핵심인 김광현(38·SSG)이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는 소식 때문이다. SSG 팀 캠프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자칫 잘못하면 개막 로테이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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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국대' 노경은+조병현 합류…"치열한 경쟁→스스로 증명" SSG 퓨처스캠프 시작 (36.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야구장에서 2026시즌 핵심 유망주의 경쟁력과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의 핵심 목적은 유망선수를 단순한 준비 자원이 아닌, 1군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있다. SSG는 이번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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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