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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63.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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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제 고작 韓 14살 '중학교 1학년', 중국 형들 상대로 엄청난 퍼포먼스...아시아청소년대회서 동메달 획득 (58.66)
▲ ⓒ대한탁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한국 탁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14세 유망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국제무대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외국 선수들과 맞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승수는 31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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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33.37)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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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32.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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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 확대 운영…증액 예산으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보급 (26.22)
▲ 대한체육회가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유소년의 체육 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섰다. 체육회는 22일 유소년 체육의 종목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2026년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 청소년들의 신체 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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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3.7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반짝이는 유망주들 ‘별들의 전쟁’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U-17 월드컵은 지난해처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하 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다. 카타르에서 권위있는 청소년 국제 대회 중 하나인 U-17 월드컵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타르는 202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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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22.8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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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16.71)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대참사를 겪었지만, 월드컵 이후 희소식이 들리고 있다.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등 번호는 7번에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 환영합니다"라면서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의 이적 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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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 日 NHK 집중 조명…"韓 축구 대수술 시작, 개혁 논란 당분간 계속"→혁신위발 쇄신 험로 예상 (15.97)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 'NH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일본 NHK는 6일 "한국 정부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과 대표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 등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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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13.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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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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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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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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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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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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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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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