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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일본 열도가 경악,괴물 거구들 사이에 등장한 '165cm-57kg' 선수..."남들보다 몇 배는 더 훈련해야" (124.53)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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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좌완' 이런 괴물 투수가 아시아에 온다니…일본 가고싶다며 FA 요청했다 (14.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최고 시속 159km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가 일본행을 선택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윌 샘먼 기자는 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일본에서 뛰기 위해 떠나는 좌완 투수 앤더슨 세베리노의 자유계약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행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베리노는 지난달 31일 메츠로부터 DFA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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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초대박 사건, 이학주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한국판 이도류, 가능성 극찬 받는다 (10.4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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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에선 속여도…" 180㎝ 아니었어? 메이저리거 실체가 드러났다, ABS 뜻밖의 효과 (9.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거들의 키가 작아졌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도입 영향으로 선수들의 프로필에 '진짜 키'가 등장했다. 한때 LA 다저스 유망주였던 개빈 럭스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뛸 때까지만 해도 키가 6피트 1인치(약 185㎝)였다. 그런데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개막을 준비하는 지금은 5피트 11인치(약 180㎝)로 키가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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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2110억 잭팟계약 임박, ML 유망주 1위 유격수 겹경사…마이너 폭격→빅리그 콜업도 확정 (7.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유망주'를 전격 콜업한다. 그런데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0억원)의 연장 계약까지 추진 중이다. 미국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현 시점 최고의 유망주인 코너 그리핀을 콜업한다"고 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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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유소년 배구 경기규칙 국제기준 적용 "국제 경쟁력 강화" (7.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체격조건 변화에 발맞춰 내년 1월 1일부터 15세 이하부(중등부) 및 18세 이하부(고등부)의 경기규칙을 국제배구연맹(FIVB) 기준에 맞춰 전면 개편한다. 현재 국제배구연맹(FIVB) 및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최·관하는 유소년 선수권 대회(U16~U21)는 이미 성인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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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8명밖에 못 가" 일본 U-21 '억울한 패배' 주장…韓 최정예 vs 日 실험군→"더 높은 기량 90분 내내 유지해야" (7.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 분패한 일본 U-21 대표팀이 내용 면에서는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결과를 놓친 데 짙은 아쉬움을 표했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멤버가 8명에 불과한 '두 살 위' 한국에 "다소 억울한 패전을 입었다"고 총평했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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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번엔 메디컬 체크까지 마쳤다…버하겐 계약 해지→새 외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영입 (6.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외국인 선수를 선발했다. SSG 랜더스는 20일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달러·옵션 1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당초 SSG는 지난해 12월 6일 새 외인 투수 드류 버하겐을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했다. 버하겐은 힘 있는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 장타 억제 능력, 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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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6.3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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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위로를" 2006년생 ML 특급 유망주 교통사고…Milb 랭킹 26위 (5.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프랭크 카이론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 브루어스 구단은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좌완 투수이자 2025년 드래프트 지명 선수인 카이론이 전날 뉴저지주 프랭클린빌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현재 뉴저지의 한 병원에서 가족의 보살핌 속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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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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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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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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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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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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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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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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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