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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경기 연속 출전 '철인' 박해민 2회에 교체됐다, 왜? "체력 관리 차원, 부상 아냐" (325.7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철인' 박해민이 2회부터 대수비로 교체됐다. LG 이적 후 5시즌에 걸쳐 전경기 출전을 이어가는 한편 KBO리그 역대 연속 출전 2위 기록을 쓰고 있는 선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박해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2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회초 수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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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관리해줘야" LAFC 감독, 빡빡한 일정에 선수단 체력 안배 결단..."꾸준히 이야기 나누는 중" (104.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한 손흥민(34)이 당분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체계적인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의 체력 안배 계획을 공개했다. L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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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84.65)
▲ 최근 타격감 저하와 야수 엔트리 운영 측면에서 1일 2군으로 내려간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경기가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되며 하루 휴식을 취한다. 선수단은 이날 훈련 없이 전원이 숙소에 남아 하루를 통째로 쉬었고, 미디어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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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68.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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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64.95)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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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8실점' LG 3회에 수건 던지나…박해민 2회→오스틴 오지환 3회 벤치로 (64.56)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경기 초반부터 주전 선수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1회 4실점 뒤 2회 수비에서 박해민이 빠졌고, 2회 4점을 더 내주자 3회 수비에서 오스틴 딘과 오지환이 빠졌다. 5연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8점 열세를 극복하기 어렵다고 보고 다음을 기약하는 모양새다. LG 트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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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62.60)
▲ 출처|LAFC 중계화면 캡처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 의미심장하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LAFC 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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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우익수"라더니…염경엽 감독 왜 하루 만에 계획 바꿨나, 홍창기 대신 문성주가 빠졌다 (62.08)
▲ LG 이재원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1군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포지션이 전날(7일) 염경엽 감독이 예고한 것과 다르다. 염경엽 감독은 원래 문성주를 기용하면서 이재원을 우익수에 넣으려고 했는데, 문성주의 타격감이 떨어져 있다고 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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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61.14)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 후 3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에는 유격수로 나와 4타수 1안타에 실책 하나, 24일에는 3루수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삼진만 5번을 당했다. 단 25일 선발 라인업 제외는 부진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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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61.05)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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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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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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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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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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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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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