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13경기 12골' 완벽하게 SON 썼던 체룬돌로 감독 사퇴 → 쏘니 스승 바뀐다! (67.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벤치에 변화가 찾아왔다. 손흥민(33)이 미국 도전 첫해 만난 스티브 체룬돌로(46) 감독과 동행을 끝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체룬돌로 감독의 사임을 알리며 새로운 시대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체룬돌로 감독은 미국 대표팀의 상징적 수비수로 이름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
2025-12-02
-
'손흥민과 동행은 여기까지' LAFC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역사 그 자체였다"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66.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이하 LAFC)를 창단 이래 가장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마침내 팀과 작별했다. 공식 발표와 함께 ‘블랙 앤 골드의 시대’를 장식했던 그의 4년이 하나의 장을 마무리하게 됐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체룬돌로 감독과의 결별을 알렸다. 구단은 “당신은 우리 역사
2025-12-02
-
또 눈물! '손흥민과 동행은 여기까지' LAFC, 곧 '오피셜' 공식발표...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수순 (59.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의 2025시즌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막을 내렸다. 손흥민의 투혼이 담긴 두 골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가 펼쳐졌지만, 마지막 장면은 아쉬운 패배였고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작별 역시 승리의 박수 속이 아닌 복합적 감정이 뒤섞인 순간으로 남았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MLS컵
2025-11-24
-
[오피셜] 1골 1도움 폭발! 믿고 기다리니 터지는 손흥민, 레알 솔트레이크전 선발 출격→7경기 침묵 ‘한 달 동안 득점 無’ 깼다 (54.11)
2026-09-06
-
"홍명보 감독도 변해야 한다" 손흥민 살려낸 전술 변화→축구 팬들, 홍명보 감독 전술 향한 지적 쏟아내 (38.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속팀에서는 완벽히 살아났다. 이제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에서도 터지게 될까.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3-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
2026-04-09
-
손흥민에 ‘공개저격’ 할라, 골 못 넣는 이유 묻자…LAFC 초짜감독 작심발언 “선수 본인에게 직접 물어봐” (37.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초반에 반짝이었을까. 잘 나가던 LAFC 경기력이 점점 떨어진다. 지난해 대박을 쳤던 ‘흥부 듀오’도 날카로움을 잃었다. 컵 대회 포함 4경기 동안 없는 승리에 기자회견 후 질문도 날카로웠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 래
2026-04-24
-
'감독 바뀌고 리그 0골' 손흥민 대신 2006년생 FW 주목 받는다..."흥부 듀오 시선 분산시킬 수 있는 선수" (3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3경기를 펼친 가운데, LAFC의 공격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주목했다. MLS 사무국이 10일(한국시간) "지난여름 손흥민이 합류한 직후,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MLS에서도 보기 드문 수준의 호흡과 파괴력을 갖춘 공격 듀오로 떠올랐다"라면서 "하지
2026-03-11
-
손흥민에 작심발언,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골 못 넣어도 된다" (30.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던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기록상의 공격 포인트보다 피치 위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내 커리어보다 훨씬
2026-04-19
-
'13년 전 손흥민'에게 굴욕→MLS '찰떡 사제'로 재회…"104승 사령탑 고마웠어요" LAFC 오피셜 공식발표 "우리 역사의 일부 떠나" (28.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단 역대 최다승'에 빛나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로스앤젤레스(LA) FC 지휘봉을 공식적으로 내려놓았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역사의 일부. 감사했어요, 체룬돌로 감독. 당신은 영원한 블랙 앤드 골드인"이라 적으며 4시즌간 104승 39무 49패를 쌓은 사령탑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체
2025-12-02
-
'흥민 굿바이 떠난다'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LAFC와 4년 동행 마무리, "자랑스러울 게 많아" (25.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를 지도했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사령탑에서 내려온다. 체룬돌로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LAFC와 작별하기로 사전에 계약을 맺었다. 2022년 팀을 맡으며총 4시즌을 함께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첫 시즌에 MLS 타이틀과 서포터스 실드를 모두 차지한 유일한 감독이다. 또 리그 역사상 50경기 동안 최다 승(29승), 최
2025-11-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