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이음스포츠클럽, ‘테니스 놀이터’ 연다…대한체육회 체험프로그램 공모 선정 (390.7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주이음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추진하는 ‘2026년 스포츠클럽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제주도에서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클럽 비회원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와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63개 지정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2026-10-02
-
체육공단, 청소년 스포츠 격차 해소 위해 체험 프로그램 가동…현역 은퇴한 김아랑 특강 열어 (358.18)
2026-09-28
-
'평등한 스포츠 실현' 체육 공단, 사회적 배려 청소년-가족에게 체험 프로그램 제공 (199.1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는 모두에게 평등하다는 것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보여주고 있다. 체육공단은 23일, 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과 가족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진주 ‘KSPO
2026-04-23
-
체육공단 운영 KSPO 가치센터,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직업 체험 기회 제공 호평 (118.2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88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안고 스포츠 정책을 이어가는 중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KSPO 스포츠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가 ‘2026년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제’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도다. 청소년에게 제공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
2026-10-27
-
제주 전국체전서 다시 타오른 평창의 열기, 2018평창기념재단 홍보관 8만 명 관심 (86.9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이 제주에서 다시 빛났다.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이혁렬)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운영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홍보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유산을 알리고, 동계
2026-10-26
-
Y2K-이브-이혁정모, 아산에 모인다…'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 출격 (68.65)
2026-06-30
-
대한민국-필리핀 소프트볼 교류 확대…진천서 합동훈련 및 친선경기 실시 (63.7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필리핀 여자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한국 대표팀과 합동훈련 및 친선경기를 진행한다. 협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한국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05-15
-
나고야 AG에서도 성공적 활용 코리아하우스, 향후 역할-기능 더 확대한다 "한국 매력 알리는 교류의 장" (60.29)
2026-10-13
-
“샅바 하나면 국적·언어도 넘는다”…경북서 씨름으로 한미 문화동맹 잇는다 (54.35)
2026-09-15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광폭 행보, IOC-OCA-NOC 등 국제스포츠 기구 인사 만나 친밀한 스포츠 외교[나고야 NOW] (52.19)
2026-09-23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오피셜] 노시환, 307억 포기하고 ML 진출 도전 선언…KBO "포스팅 요청"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260억 지급, 분명한 실수였다" 타율 0.116 김하성 향한 美 매체 혹평…"애틀랜타 재계약 안 할 것"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