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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박찬호 어드바이저 KBO 방문→허구연 총재와 만남 "韓 야구사랑 체감" (234.11)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허구연 KBO 총재 ⓒKBO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허구연 KBO 총재와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마크 버데인 사장, 박찬호 수석고문 등이 만남을 가졌다. KBO는 27일 "존 피셔 MLB 애슬레틱스 구단주, 마크 버데인 사장, 로스 보웬 부사장, 박찬호 어드바이저 등이 KBO를 방문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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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218.76)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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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216.19)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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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106.35)
▲ 김태균 감독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0으로 승리한 남부 올스타. 우승팀 남부 올스타 김태균 감독이 허구연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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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아들, '아빠가 좋아' (106.07)
▲ 류현진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나눔팀 한화 류현진이 우승팀 대표로 수상 후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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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우승한 팀을 대표해' (106.07)
▲ 류현진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나눔팀 한화 류현진이 우승팀 대표로 수상 후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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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인서, '미스터 올스타는 바로 나' (105.33)
▲ 허인서 허구연 총재 곽도연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한화 허인서가 미스터 올스타 수상한 후 허구연 총재, 바디프랜드 곽도연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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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리그 최고 홈런 타자' (91.5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홈런 더비 우승을 거둔 한화 강백호가 허구연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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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말 하는 WKBL 신상훈 총재 (66.75)
▲ WKBL 신상훈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외발산동, 곽혜미 기자]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렸다. WKBL 신상훈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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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66.53)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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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