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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3루수, 노시환 아닌 김도영…"한국 WBC 1위 가능" 강정호 라인업 공개 (45.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2026년 WBC 한국 대표팀 라인업을 전망했다. 강정호는 2일 유튜브에 공개한 "WBC 1위 가능한 한국 대표팀 최강 라인업"이라는 영상 제목에서 홍창기(우익수)-김혜성(2루수)-이정후(우익수)-안현민(지명타자)-김도영(3루수)-구자욱(좌익수)-문보경/노시환(1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로 라인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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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주천희, WTT 홍콩 파이널스 막차 탑승!...왕중왕전 도전 시작된다 (23.0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왕중왕전 홍콩 파이널스. 한국 남녀 탁구 대들보 안재현과 주천희가 막차로 출전하게 됐습니다. 남자 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5위 안재현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결승에 오른 걸 시작으로 미국 스매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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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라인업 떴다! 소토의 도미니카공화국 vs 저지의 미국, 지구 최강 타선 어디가 더 셀까 (22.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드림 팀은 어디일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당연하게도 전원이 메이저리거로 이뤄진 강타선이다.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니카라과를 상대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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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1.1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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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2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 새로운 진용으로 나선 첫 시험대에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은 예상 밖의 흔들림도 있었지만, 결국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은 지켜냈다. 한국 양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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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이 무너뜨리고 심유진이 끝낸다…한국 vs 중국, 우버컵 결승전 라인업 확정 → 복식 2개조 파트너 공개 (19.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이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의 문턱에서 만리장성 중국과 마주 섰다. 4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리는 한국과 대회 2연패를 꿈꾸는 중국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라인업까지 확정됐다. 한국과 중국의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을 앞두고 양팀의 베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전력만 놓고 보면 어느 한쪽의 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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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이 제일 세다고 했는데, "솔직히 고민 많아져" 토로…그래도 이재현 선발 복귀했다 (18.0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방망이에 불을 붙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류지혁(2루수)-이재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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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얼마나 강한지 감도 안 온다 "악몽" "연습 경기인 줄" "기억 지우고 싶다" "훨씬 우월하고 강해"…튀니지 사방에서 日에 항복 선언 (16.90)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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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걱정스럽다" 교체 불만→1경기 휴식 SON, LAFC 최전방 맡는다...톨루카전 선발 출격 (16.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클럽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LAFC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 FC와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결승 진출을 가르는 첫 번째 승부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총력전을 예고했다. 홈팀 LAFC는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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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감독, 제정신인가"…42득점 무실점 中 황금세대 굴욕, 이상한 선발+교체 → 인니에 0-1 충격패 (16.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중국은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인도네시아에 0-1로 무너졌다. 이번 대회는 상위 8개 팀에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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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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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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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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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