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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또 의미심장 글 "진실함은 지워지지 않아" (44.8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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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子와 월드컵 봐야 하는데"…양육권 없는 서러움 (40.9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아들과 월드컵을 함께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안이랑 같이 봐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월드컵 중계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이안 군과 경기를 같이 관람하지 못하는 씁쓸한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날 박지윤이 첫째 딸 다인 양의 미국행을 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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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인상 달라졌다…콧날 교정 비포&애프터 "코끝 올라가" (37.9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미용 기기 사용 후기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코 관리 미용 기기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사용 전후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기기 착용 후 한층 날렵해진 콧날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다. 저도 콧볼이 좁은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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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병적으로 악플 읽어…하늘이 알고 내가 안다"('남겨서 뭐하게') (36.1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악성 댓글과 억울한 루머에 대한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서 “악플은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며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안 해야 하고 안 봐야 된다”며 “처음에는 신기해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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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악플러 신원 특정, 전남편 최동석 수사선상 "수사 중" (35.6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전처 방송인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최동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익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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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전처'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도 '꿋꿋'…"완판" 근황 (35.3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 휩싸인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직접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드 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물건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 “티타임하며 문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것으로 보이는 근황도 공개했다. 최동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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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루머 유포 의혹' 최동석, 결국 SNS 댓글 기능 제한 (34.7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악성 루머 유포 의혹에 휩싸인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운영 중인 SNS의 댓글 기능을 제한시켰다. 최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드 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물건이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티타임하며 문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업무를 보는 것으로 보이는 근황을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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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ing' 박지윤, 子 졸업식서 '울컥'…"수고했다 나 자신" 의미심장 (29.4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박지윤이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하며 심경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5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초등 졸업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 이안이가 초등학교 졸업식을 했다. 이곳에서 다니는 학교에서 다음 학기에는 중학생이 된다"고 밝혔다. 박지윤의 딸 다인 양과 아들 이안 군은 제주도에 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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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부부간 성폭행 혐의' 불입건…경찰 "박지윤이 원치 않아"[종합] (0.01)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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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과 '막장 이혼전'에 성폭행 수사까지…'이제 혼자다' 불명예 하차[종합] (0.00)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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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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