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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계체] 한솥밥 먹던 형과 싸우는 챔프…"1인자는 다르다" (0.00)
▲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이정영(사진)이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에 나선다. 무대는 대구, 상대는 박해진이다. ⓒ 로드FC 제공[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현 기자] 이정영(24, 쎈짐)은 로드FC 페더급 챔피언이다. 지난해 11월 '창동 닉 디아즈' 최무겸을 꺾고 단체 역사상 가장 어린 챔프에 올랐다. 주짓수 기술이 좋고 승리욕이 엄청나다. 베테랑 최무겸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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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뿐 아니라 로드FC에도 사랑을"…떠나는 최무겸의 부탁 (0.00)
▲ 최무겸은 이정영에게 판정패하고 챔피언벨트를 넘겨줬지만 후회를 남기지 않고 케이지를 떠난다. ⓒ로드FC[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4%로 부족한 은퇴전이라고 했다. 전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8)은 지난 3일 로드FC 50에서 펼친 이정영과 타이틀전을 돌아보면서 "승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경기를 하려고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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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영상] '페더급 호랑이' 이정영…최무겸 꺾고 최연소 챔프 등극 (0.00)
▲ 이정영 ⓐ 로드FC[스포티비뉴스=대전, 박대현 기자] '페더급 호랑이'가 파란을 일으켰다. 기어코 챔피언벨트를 뺏었다. 이정영(23, 쎈짐)이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등극이라는 새 역사를 쓰며 페더급 세대교체를 선언했다.이정영은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50 메인이벤트 최무겸(29, 최무겸짐)과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3-0, 만장일치 판정승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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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영상] '2% 부족한 피날레' 최무겸…사상 첫 4차 방어 실패 (0.00)
▲ 최무겸 ⓐ 로드FC[스포티비뉴스=대전, 박대현 기자]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 목표는 분명했다. 로드FC 사상 첫 4차 타이틀 방어. 챔피언은 역사를 새로 쓰고 싶어 했다. 목표는 또 있었다. 새 역사를 쓰면서 화려한 피날레도 꿈꿨다. 최무겸은 지난달 25일 선배 파이터 권아솔, 박형근과 인터뷰에서 "페더급 4차 방어에 성공해 선수 생활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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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은퇴전 앞둔 챔프…최무겸이 꿈꾸는 '덤덤한' 피날레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박대현 기자]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9, 최무겸짐)은 로드FC 역사를 새로 쓰려 한다. 사상 첫 4차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삼았다. 마지막 경기다. 최무겸은 지난달 25일 선배 파이터 권아솔, 박형근과 특별 인터뷰에서 "페더급 4차 방어에 성공해 선수 생활 피날레를 깔끔하게 맺고 싶다"는 뜻을 보였다. 이번 타이틀전은 최무겸과 로드F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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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챔프 최무겸 은퇴 선언…"이정영과 대결, 마지막 경기" (0.00)
▲ 최무겸은 다음 달 3일 로드FC 50 메인이벤트를 끝으로 케이지를 떠난다. ⓒ로드FC[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8, 최무겸짐)이 은퇴를 선언했다. 다음 달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50 메인이벤트 승패와 상관없이 오픈핑거글러브를 벗기로 했다. 최무겸은 지난 24일 로드FC 유튜브로 공개된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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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겸 vs 이정영, 11월 3일 로드FC 050 메인이벤트 (0.00)
▲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과 도전자 이정영의 타이틀전이 오는 11월 3일 로드FC 050에서 펼쳐진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8, 최무겸짐)이 도전자 이정영(22, 쎈짐)을 맞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로드FC는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로드FC 50번째 넘버 대회를 연다. 최무겸과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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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관계자들, 미트리온 승리 점쳐…"표도르 할 게 많지 않다" (0.00)
▲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는 거구의 맷 미트리온을 잡을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이정수 칼럼니스트·이교덕 기자] 세월이 흘렀다. 이젠 누구도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0, 러시아)를 세계 최강자라고 부르지 않는다.25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벨라토르 180 코메인이벤트에서 표도르는 톱 독이 아니다. 여러 베팅 사이트에서 맷 미트리온(38, 미국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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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김수철·이윤준 고교 선후배 vs 김민우·차정환·최무겸 챔피언 군단 (0.00)
▲ 김수철(왼쪽)과 김민우가 챔피언들을 세컨드로 대동하고 15일 맞붙는다.[스포티비뉴스=홍은동,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모아이' 김민우(23, 모아이짐/MMA 스토리)의 등 뒤엔 로드 FC 최강자 두 명이 서 있다. 로드 FC 미들급 챔피언 차정환과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이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 FC 038 메인이벤트에서 김민우의 세컨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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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서두원 "지금은 1.3…은퇴까지 2.0 SDW 목표" (0.00)
▲ 서두원은 25일 2년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TKO로 이겼다. ⓒ랭크5 정성욱 편집장(www.rank5.kr)[스포티비뉴스=올림픽홀, 이교덕 기자] 오랜만에 케이지에 올랐다. 그리고 오랜만에 밝게 웃었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서두원(35)은 25일(한국 시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종합격투기 대회 글리몬 FC(GLEAMON FC) 01 메인이벤트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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