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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은메달 예상했던 최민정 “금메달은 하늘이 내려주는 것”…2000m 혼성 계주 당찬 각오 (195.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메달 색깔보다 매 경기 최선을 다짐했다. 최근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보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확보(종합 15위)를 예상했다. 매체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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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길리,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로 ‘최다 메달’ 새 역사 (38.8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빛났다. 김길리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최민정은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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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냉부해' 손종원 셰프와 만남에 '초긴장'…"눈도 제대로 못 마주쳐" 고백('라스') (37.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손종원 셰프와의 만남을 회상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민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로,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을 포함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정상급 성적을 기록해 온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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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37.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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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최민정→김길리, 밀라노 영웅들 '라디오스타'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푼다 (36.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 네 선수는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올 겨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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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민정의 대기록, 심석희가 밀어 완성…금메달의 ‘숨은 주역’ (34.7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최민정은 쇼트트랙 '전설' 전이경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대기록의 주인공은 최민정이었지만, 그 기록이 완성되는 과정에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었다. 심석희는 계주 금메달 뒤에서 ‘숨은 주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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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34.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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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통산 7개 메달…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韓 최다 (33.8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메달의 색깔을 넘어 새로운 역사가 완성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한국 스포츠의 기준을 다시 썼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를 채우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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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올림픽 金 4개…'전설' 전이경과 어깨 나란히 (33.6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올림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최민정은 '전설' 전이경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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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32.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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