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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18.21)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올 시즌 초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불펜을 든든히 지켰다. 이후 부상과 구속 저하 등을 겪으며 고전했지만 재정비를 마친 뒤 활약 중이다. 그 뒤엔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최원태, 최일언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 등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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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파격대우에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졌다…"우린 가을야구 단골이었던 팀, KS 우승도 해보고 싶다" 다짐 (16.30)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에겐 정말 뜻깊고 영광스러운 계약이다" 키움의 '파격 대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드 소문도 사라졌다. 키움은 지난 13일 우완투수 하영민(31)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2027~2034년)이며 총액은 80억원에 달하는 조건이었다. 이날 키움은 서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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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10.72)
▲ 최원태(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득점 지원에도 끝내 고비를 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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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0억 투자의 의문이 풀렸다…삼성을 구한 8승 투수의 역투, 1회 홈런 맞고 정신 번쩍 들었나 (5.74)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것이 삼성이 70억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한 이유일까. 삼성의 'FA 야심작' 최원태(28)가 포스트시즌에서 또 한번 '영웅투'를 선보였다. 최원태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최원태는 1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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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5.1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속 푸른 피로 남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행사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눈앞에 뒀다.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선 삼성 잔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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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최대 미스터리' 삼성에 원태인이 1명 더 있다…멀쩡한 150km 투수가 왜 구속을 떨어 뜨렸나 (5.10)
▲ 최원태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올해 가을야구 최대 미스터리는 바로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28)의 '대반전 호투'가 아닐까. 리그에 흔치 않은 20대 토종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최원태는 지난 시즌 종료 후 LG를 떠나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FA 자격을 얻어 삼성과 4년 총액 7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정규시즌에서 남긴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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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4.98)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감했던 롯데의 대투자는 지금까지 명백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착수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한 롯데는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 그리고 FA 전천후 투수 한현희와 3+1년 총액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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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FA 시장에 나오나요?” 리그 초관심 집중, 삼성은 입 다물게 할 수 있을까 (4.98)
▲ 비FA 다년 계약 성사 여부에 리그 전체의 관심이 쏠려 있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이제 본격적인 협상의 장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자의든 타의든 올해 FA 시장에 큰 관심이 없는 팀들은 내년 FA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보다 판이 더 클 것이라는 분석은 설득력이 있다. 물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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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부적, ‘코디 폰태’를 아시나요… 삼성의 게임 체인저, LG와 상대할 기회 주어질까 (4.97)
▲ 올 시즌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에서 연이어 역투하며 올해 가을 리그의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는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4위로 포스트시즌에 나간 삼성은 시작부터 가을 구상이 꼬이기 시작했다. 당초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 판에 끝낸다는 각오였다. 그러나 1차전에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내고도 졌고, 결국 2차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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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2승 비극이 가을에도 이어지나…한화 78억 히든카드, 출발부터 심상치 않다 (4.51)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가을에도 반전은 없는 것일까. 한화의 '고민'은 계속된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5로 뒤지던 9회초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을 마운드에 올렸다. 엄상백이 맞이한 첫 타자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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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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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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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