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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06.68)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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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62.59)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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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60.05)
▲ 지속적인 골반 통증으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리그 역대 홈런 1위인 최정(39·SSG)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때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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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즈나 최정은, 아기 치타 (59.85)
▲ 이즈나 최정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걸그룹 이즈나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즈나 최정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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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즈나 최정은, 아기 치타 (59.85)
▲ 이즈나 최정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걸그룹 이즈나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즈나 최정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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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SSG 날벼락, 수술대 오르는 최정 결국 '시즌아웃'…"복귀까지 6개월 소요" (59.25)
▲ SSG 랜더스 최정이 결국 수술을 받게 되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날벼락을 맞게 됐다. 결국 최정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는 24일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며 "수술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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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즈나 최정은, 달라진 분위기 (58.17)
▲ 이즈나 최정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걸그룹 이즈나 두 번째 미니 앨범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즈나 최정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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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36.00)
▲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의 타순을 짠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최정(SSG)은 리그에서 ‘3번 타자’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타자다. 오랜 기간 3번 타순에서 활약했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런 최정이 중요한 가을야구 첫 판에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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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5.02)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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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28.83)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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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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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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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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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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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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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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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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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