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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9.89)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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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3.96)
▲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의 타순을 짠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최정(SSG)은 리그에서 ‘3번 타자’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타자다. 오랜 기간 3번 타순에서 활약했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런 최정이 중요한 가을야구 첫 판에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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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기다리며 쓰레기를 많이 주웠나… 바빕신에 울고 웃은 SSG-삼성, 야구가 때로는 그렇다 (3.91)
▲ SSG는 11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회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기본적으로 잘 맞은 타구는 안타나 장타의 확률이 높아진다. 타구 속도와 발사각 등을 종합해 산정되는 ‘배럴 타구’는 이론적으로 장타율 1.500 이상을 담보할 수 있다. 하지만 배럴 타구라고 해서 꼭 안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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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86억→106억→110억 계약한 이유…홈런 2개 치면 또 신기록, KBO 유일 500홈런 거포의 도전 (3.66)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홈런 2개만 더 치면 새 역사가 열린다. KBO 리그 홈런 기록의 대명사 SSG 최정(38)이 KBO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은 삼성 박병호와 최정 두 명이 가지고 있는 9시즌 연속이다. 8월 30일 현재 시즌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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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3.35)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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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의 눈물이 만든 영화 같은 순간…18K 신기록 폰세, CGV 씬-스틸러상 선정 (3.01)
▲ 한화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 코디 폰세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기록과 뜨거운 눈물, 한화 코디 폰세가 5월 CGV 씬-스틸러상을 수상했다. KBO는 12일 오전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5월 C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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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1.50)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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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8K 공포→이종범 대기록도 깨졌다…KBO 전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나 (1.47)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에이스'는 무려 한 경기에서 탈삼진 18개를 수확했고 키움 '간판타자'는 '야구천재'의 대기록을 28년 만에 깨뜨렸다. 과연 전반기에 어떤 대기록이 쏟아졌을까. 무더위 날씨만큼이나 치열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여느 때보다 예측 하기 어려운 순위 싸움 속에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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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절반이 지나갔네? 아직 절반이 남았다… ‘낯선 2군행’ 전설은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다 (0.91)
▲ 눈 부상 및 경기력 저하 여파로 1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3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팀의 간판 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부문 1위인 최정(38)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개막전부터 5월 1일까지 뛰지 못한 것은 있지만, 사실상 올 시즌 첫 1군 엔트리 말소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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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 누가 깰 수 있나' 최정, 역대 개인 통산 500호 홈런 폭발… 전인미답 고지 점령, 전설은 현재진행형 (0.64)
▲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은 SSG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하게 쌓아올린 금자탑이 이날 유독 더 화려하게 빛났다. SSG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역대 홈런 선두인 최정(38·SSG)이 KBO리그에도 500홈런 시대를 활짝 열었다. 최정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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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