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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SSG 날벼락, 수술대 오르는 최정 결국 '시즌아웃'…"복귀까지 6개월 소요" (26.9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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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22.94)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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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21.8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고민하고 있는 SSG가 또 하나의 거대한 비보를 받았다. 이번에는 팀의 간판 타자인 최정(39)이 부상으로 빠졌다. SSG가 비상 사태에 돌입했다. SSG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최정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야수 유망주인 최윤석이 1군에 등록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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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는 알아도 에이징 커브는 몰라요… 나이 마흔에 공·수 펄펄, 은퇴까지 전성기 유지할라 (18.7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살아 있는 전설’ 최정(39·SSG)은 지난 오프시즌을 부지런히 보냈다. 개인 경력에서 처음으로 해보는 모험을 했다. 비시즌을 쉬지 않고 달리기로 했다. 최정 정도의 주전 선수들은 사실 비시즌 동안 잘 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한 시즌을 달리면서 쌓인 피로도가 있다. 이 피로도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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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객관화의 부재, 판 다시 짤 용기는 있나 (15.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전지훈련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영입생 김재환의 활용 방법에 대해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다만 최정이나 기예르모 에레디아처럼 다른 지명타자가 들어가야 할 날에는 수비에 나가기보다는 벤치에서 찬스를 대기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팀 내에서 한 방이 있는 좌타 대타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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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수 트레이드? 다 옛날이야기 되나… 최정-박성한 건강, 이 선수들에게 달렸다 (14.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는 2루수 포지션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걸었던 선수들이자, 기량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두 선수가 모두 부진했기 때문이다. 특히 수비에서 흔들리는 모습들이 있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부터 강훈련을 소화했고, 시즌 전 캠프 당시 그 강훈련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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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라인업 긴급 교체! 김재환 4번 박탈→최지훈 2번·에레디아 4번 "3연패라 분위기 바꿔봤다" (12.8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전에 바꿨어요." 경기 개시 1시간 30분 전 원정팀 감독 브리핑에서 SSG 이숭용 감독이 고심 끝에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고 했다. 라인업 제출 약 30여분을 남겨두고 내린 결정이다.기예르모 에레디아 2번, 김재환 4번 구도를 깨고 최지훈을 2번에 올린 뒤 에레디아를 4번에 배치했다. SSG 랜더스는 11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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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고생 심하면, 목까지 잠긴 이숭용 감독…그런데 또 악재, 문승원이 사라졌다 (11.37)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의 목도 잠겼다. 그런데 이러한 가운데 악재까지 날아들었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SSG는 문승원을 말소하면서 조형우와 김성욱, 전의산, 백승건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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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처럼 부려주세요" 韓 518홈런 타자의 이례적 요청…휴식도 반납하더니, 완전히 이 갈았다 (10.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노예처럼 부려주세요" SSG 랜더스 최정은 2025년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지난 시즌 내내 최정은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고, 6월에는 수비 펑고 훈련 도중 왼쪽 눈 부위가 찢어지는 시련까지 겪었다. 온갖 악재 속에서 최정은 95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고, 83안타 23홈런 63타점 타율 0.244 OPS 0.842에 그쳤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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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4’ 김재환 vs ‘0.184’ 노시환 4번 타자 재신임… 외나무다리 빅매치 성사, 문현빈은 선발 복귀 (9.7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은 4번 타자들이 재신임을 받았다. SSG는 김재환(38), 한화는 노시환(26)이 각각 4번 타자로 다시 출전한다. SSG와 한화는 7일부터 9일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양팀의 올 시즌 첫 3연전을 치른다. 개막 후 첫 8경기에서 7승을 거둔 SSG는 2023년 이후 처음으로 단독 선두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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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