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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지광, '깔끔한 삼자범퇴' (528.20)
▲ 최지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친 삼성 최지광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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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407.79)
▲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으로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치료 후 4주 뒤 재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우완투수 최지광(28)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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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382.96)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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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한 풀었다, 무려 1155일 만 KT전 스윕…박진만 감독, 선수 9명이나 칭찬했다 (135.17)
▲ 박진만 감독(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선수가 많은 경기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로 미소 지었다. 시리즈 스윕과 더불어 4연승을 질주했다. 2위 자리도 지켰다. 3연패에 빠진 KT가 1.5게임 차 3위다. 또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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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133.80)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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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101.71)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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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뽑은 수훈선수? 김현준·디아즈·장찬희 다 아니다…"경기 포인트는 이 선수" (99.31)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모두가 힘을 합쳐 역전승을 완성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팀 순위는 그대로 3위지만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이날 김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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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T전 스윕! 파죽의 4연승! 2위 자리 수성!…타선 대폭발에 양창섭 호투까지 [대구 게임노트] (96.60)
▲ 승리 세리머니 중인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 타선이 불을 뿜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4연승을 내달렸다. 2위 자리도 지켰다. 이날 타선에서 구자욱이 2안타 3타점,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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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90.70)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주자와 충돌해 응급실 신세를 졌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전반기 최종전에 결장한다. 출근 후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삼성은 내야수 이성규를 말소하고 김재상을 등록해 류지혁의 공백을 채우기로 했다. 투수 쪽에서는 이두근 불편감이 있는 백정현이 빠지고 신인 정재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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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실점 삼성 잊어라, 승승승승승무패승 완성!…양창섭 호투+구자욱 결승타→한화 3-1 제압 [대전 게임노트] (81.05)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사자의 마운드가 독수리 타선을 봉쇄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일 맞대결서 4-10으로 패해 5연승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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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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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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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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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