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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아픈손가락, 롯데서 첫 1군 콜업…'4G 연속 무실점' 정현수도 부름 받았다 (32.6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최충연과 정현수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이민석과 신윤후가 2군으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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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30.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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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간곡한 부탁…롯데서 재기 노리는 前 삼성 아픈손가락의 간절함 (21.13)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 하지만 최충연은 2018년 70경기에서 2승 6패 16홀드 8세이브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던 시즌을 제외하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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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6.47)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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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6명 빠졌다' 시험대 오른 삼성 "위기와 기회는 공존한다" (0.00)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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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승엽 자리에 강민호' 2018년 삼성 공격력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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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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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