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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형우, '삼성 이적 후 골든글러브 수상' (130.88)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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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구단은 삼성처럼 40억을 쓰지 않았을까… FA ‘더 스틸’ 역발상, 원금에 이자까지 받나 (32.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개인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43·삼성)는 당초 원 소속팀 KIA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뽑혔다. 계약 조건이 관건이지, 이적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보상 선수가 필요하지 않은 C등급 선수에,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격 성적을 내고 있는 선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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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30.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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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29.77)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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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최형우, 광주 첫 방문→끝내 KIA 울렸다…2루타+쐐기 홈런으로 4타점 폭발 (26.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방망이가 뜨거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0-3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삼성으로 이적 후 첫 광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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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유관 기운은 과학인가, 26억 투자 아깝지 않네…벌써 9G 연속 타점, 7연승 발판 놨다 (25.6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유관 기운이 느껴진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의 7-2 승리와 7연승, 단독 1위 수성에 힘을 보탰다. 최형우의 시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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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경기 연속 출전 '철인' 박해민 2회에 교체됐다, 왜? "체력 관리 차원, 부상 아냐" (25.2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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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4.7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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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24.1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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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1-3이었는데? 삼성 10-3 승리했다고?…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22.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회와 9회, 두 번의 빅이닝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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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