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30.6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
너무 안 풀리는 손아섭 끝내 밀려났다, 43세 선배에게…최형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29.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4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4안타 5출루 경기를 펼쳤다. 무척 값진 기록을 세웠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
2026-05-04
-
손아섭 트레이드도 소용 없다? KBO 대기록 또 탄생, 이제 누가 1위 될지 모른다 "오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28.8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더이상 독보적인 1위라고는 할 수 없다. 누가 진짜 왕위에 오를 것인가. KBO 리그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으로 전격 컴백한 최형우(43)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 우전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
2026-04-15
-
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28.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
'단독 1위' 삼성 승승승 도전장, 그런데 최형우-류지혁이 선발 라인업서 사라졌다 (27.81)
2026-07-25
-
손아섭 드디어 1군에 돌아왔다… KIA전 선발 2번 타자 전격 출전, 이유찬-홍성호는 2군행 (27.3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베테랑 타자인 손아섭(38)이 2군 조정을 마치고 드디어 1군으로 돌아와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과 임종성을 1군에 등록했다. 대신 홍성호와 이유찬이 2군으로 내려갔다. 두산은 이날 좌완 웨스 벤자민이 선발로 나가는 가운데,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
2026-05-14
-
손아섭 2군에서도 안타 못치면 어떡하나…트레이드는 또다른 고난의 시작? 이대로면 KBO 역대 1위 뺏긴다 (22.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쯤 다시 1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안타왕' 손아섭(38·두산 베어스)이 2군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30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아섭은 세 타석에 들어섰
2026-05-01
-
'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22.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
최형우 당신 대체 몇 살이야, 또 전성기야?…"50살 넘어서도 야구할 듯", "저 나이에 대단해" (21.9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활약이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가볍게 3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삼성은 11-1 완승과 함께 시리즈 스윕, 7연승을 완성했다. 최형우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2026-05-11
-
한화, 손아섭 대신 한지윤+1번 오재원 vs 삼성, 3번 좌익수 최형우+선발 양창섭 격돌 예고 (21.31)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드디어 첫 경기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을 치른다. 이날 홈팀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한지윤(좌익수)-김태연(3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3-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