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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타격만 잘한다? 그건 편견이다…"말 안 해도 알아주길 바랐는데" 확실한 장점 따로 있다 (27.90)
▲ 최형우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팔방미인이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역전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을 자랑했다. 삼성은 짜릿한 4-3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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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23.21)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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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22.80)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또한 KT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8회말 터진 최형우의 역전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 최형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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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14.62)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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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13.14)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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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최고 기록 쓸까… 박찬호 FA로이드 막판 스퍼트, 기본 70억부터 경매 들어가나 (2.47)
▲ 우울한 팀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KIA는 최근 성적을 떠나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준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9월 이후 꾸준하게 경기력에 리듬이 살지 않는다.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이 속절없이 8위까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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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박정우 악몽, 올해도 질책성 2군행 없었다… 이범호는 오히려 격려했다 (2.12)
▲ 21일 광주 키움전에서 9회 주루에서 아쉬움을 남긴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석패했다. 2-10까지 뒤진 경기를 부지런히 쫓아갔으나 9회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최악의 기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라리 그냥 2-10으로 졌다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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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강력 항의→ 퇴장 진풍경, 박정우 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악몽… 힘 빠지는 KIA, 떨어지는 순위 (1.78)
▲ 9회 마지막 상황에 항의하다 경기 종료 후 퇴장 당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졌다. 경기 초반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된 실점이 쏟아졌고, 선발 김도현이 무너지면서 2-10까지 뒤져 팬들이 일찌감치 채널을 돌렸을 법한 경기였다. 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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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상대 인스타 욕설 논란’ KIA 박정우, 결국 징계성 2군행… “부적절 판단, 자숙 차원” (1.76)
▲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팬에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을 모았던 KIA 외야수 박정우(27)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징계성 2군행임을 부인하지 않은 가운데, 계속되는 선수들의 일탈 행위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KIA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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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FA 할 줄 알았는데… KIA 컴백 가능성은 희박? 첫 FA 가치 어떻게 평가될까 (1.73)
▲ 시즌 중 충격 트레이드를 겪은 최원준은 NC에서 점진적인 오름세를 그린 끝에 시즌을 마감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리고 KIA가 포기한 선수 하나는 많은 팬들을 토론의 장으로 불러 모으기에 손색이 없었다. 바로 외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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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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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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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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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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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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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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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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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