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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故송영규 1주기 추모 "벌써 1년…사랑한다 영규야" (214.73)
▲ 사진 | 류승룡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류승룡이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류승룡은 4일 자신의 SNS에 생전 고인과 함께 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벌써 1년이구나 사랑한다 영규야"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한 사진 역시 졸업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고 송영규는 지난 해 8월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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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배 채워주던 형수"…홍수환 망연자실→故옥희 추모 물결[이슈S] (206.63)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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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01.07)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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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도 추모한 故이주희…44살에 떠난 '1세대 인플루언서'[이슈S] (195.93)
▲ 故 이주희 대표. 출처|이주희 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사망 소식은 그의 공식 SNS를 통해 알려졌다. 25일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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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185.45)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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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72.52)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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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169.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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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별세…쌍둥이 형제에게 닥친 비극, "더이상 고통도 아픔도 없을 것", 미국 풋볼계 추모 (161.86)
▲ ⓒYahoo Sports College 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풋볼 명문 러트거스대에서 주장으로 활약했던 자밀 메렐이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메렐의 쌍둥이 형제이자 역시 러트거스 주장 출신인 자말 메렐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자말은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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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150.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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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4살부터 공 찼던 축구소년의 슬픈 마지막 "38도 폭염 속 물놀이 사고" 촉망받던 21세 스트라이커, 뇌사 판정 끝 사망→佛 축구계 줄줄이 추모 물결 (136.74)
▲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다. ⓒ 프랑스 '레키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틀 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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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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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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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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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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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