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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지출 준비…SON 동료에 '1000억' 더 리흐트 고민 (0.00)
▲ 더 리흐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칼을 뽑는다. 후방에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를 데려오려고 한다. 마티아스 더 리흐트(22, 유벤투스)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설을 다루는 '가십'란에서 "토트넘이 네덜란드 대표팀이자 유벤투스 중앙 수비 더 리흐트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렸다.더 리흐트는 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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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닐까, 살펴보니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 한 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술렁였다. 해당 인터뷰를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올해 초 이적설에 있었던, 리버풀은 없었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주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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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터밀란, 에릭센과 계약 해지 "행운을 빈다" (0.00)
▲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에릭센(29)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계약 종료에 대한 합의가 됐다. 에릭센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할 수 없지만, 에릭센과 유대는 계속될 것이다. 에릭센은 인터밀란과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발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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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뛰었던, 주급 12만 파운드…심장마비로 공식 계약 해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최고의 궁합을 보였다▲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ICD를 삽입한 채 뛸 수 없어, 에릭센은 인터밀란에서 더 활약하지 못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에 동의했다.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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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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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팬, "호날두 정말 싫어하는 선수"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증오(?)의 대상이다. 가장 싫어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서다.13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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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이올라 '또 장난질' 시작, "홀란드 도르트문트 남을 수도" (0.00)
▲ 홀란드▲ 홀란드 대리인 라이올라 "인터뷰에서 말한 4팀은 그저 예시일 뿐, 내후년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전략상 후퇴,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내년 여름 이적할 수 있는 4팀을 언급했는데, 단순한 예시일 뿐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말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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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아구에로, 선수 생활 은퇴 선언" (0.00)
▲ 아구에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33, 바르셀로나)가 끝내 축구화 끈을 풀기로 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던 아구에로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에 부상과 건강 문제를 겪었고 단 5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아구에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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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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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이강인, 일본인처럼 축구한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 플레이를 말했다. 일본인처럼 볼을 찬다고 묘사했다.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6일 "구보가 한국의 보물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일본인처럼 축구한다'라고 말했다. 구보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최고의 콤비를 보였고 2-1 승리에 기여했다"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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