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어무 편해요. 홈런 타구를 막 잡고 그러시는데" 박해민 수비에 취한다, 손주영도 재계약 러브콜 (28.41)
▲ 8월 5일 두산전에서 김재환의 홈런성 타구를 환상적인 수비로 건져내고 있는 박해민 ⓒLG트윈스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내년에는 (박)동원이 형이나 뭐 (박)해민이 형, 형들이 받지 않을까요?" LG 손주영이 내년의 박해민을 기대했다. LG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을 때 시리즈 MVP에게 주어질 '전통의 시계'를 내
2025-11-08
-
"저는 3승, 선배님은 7경기 헌신하셔야" 손주영과 김진성, '롤렉스 시계' 벌써 포기한 사연 (25.69)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소속이면서 K 베이스볼 시리즈 대표팀에 뽑힌 박해민 박동원 신민재 문보경 손주영 김영우는 한국시리즈를 마친 뒤 짧은 휴식을 마치고 '류지현호'에 합류한 뒤 6일 우승 기념회까지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우승의 여운이 남아서인지 그래도 지친 기색을
2025-11-07
-
LG 놀라게 한 고우석 '깜짝' 포스팅 언급…메이저리그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나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 고우석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이틀 뒤 메이저리그 신분조회, 그리고 다음 날 포스팅 요청. LG 고우석이 바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이 많은 이들의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이뤄질 수도 있다. 아니면 FA를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LG 구단의 판단이 먼저다.
2023-11-17
-
SSG 선수단, 홈구장 지원 스태프에게 3000만 원 공로금 전달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 선수단이 2일, 2023년 새해를 맞아 홈경기 진행을 돕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총 3000만원의 우승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SSG 선수단은 지난해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달성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수단 지원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 이를 위해
2023-01-03
-
[맹봉주의 딥쓰리] 김선형 "최고 연봉 원한다"…SK의 응답은? (0.00)
▲ KBL의 FA 설명회에 참석한 김선형 ⓒ KBL [스포티비뉴스=신사, 맹봉주 기자] 보통의 FA(자유계약) 선수들과 달랐다. 프로선수의 가치는 연봉으로 매겨진다. FA가 된 선수들의 우선순위도 당연히 돈이다. 하지만 이를 언론에 대놓고 얘기하는 경우는 드물다. 12일 KBL센터에서 열린 FA 설명회. FA 자격을 얻은 프로농구 47명의 선수 중 17명이
2022-05-13
-
"감독은 휴일이 없다" 우승 12시간 뒤 출근한 '반지의 제왕' (0.00)
▲ 구도 기미야스 감독. ⓒ 소프트뱅크 호크스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제일'에 오른 지 12시간도 되기 전, 구도 기미야스 감독은 백팩을 메고 집을 나섰다. 행선지는 야구장. 일본시리즈 5연패라는 새로운 목표를 안고 휴일 없는 감독의 일상을 다시 시작했다. 일본 니시니혼스포츠는 27일 "소프트뱅크 구도 감독이 '압승'
2020-11-27
-
"행복합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난 '구창모 실종사건' (0.00)
▲ NC 구창모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월까지 13경기 9승 무패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한 에이스 구창모가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다. 휴식을 위해 1군에서 말소했을 뿐인데 부상이 발견됐다.처음에는 로테이션을 몇 차례 거르는 정도로 끝날 줄 알았던 휴식기가 점점 길어졌다. 왼팔 전완부 염증과 왼팔 미세 피로 골절로 석 달 가까이, 날짜로
2020-11-25
-
'택진이형' 감격 "만화 같은 일…NC 우승 만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0.00)
▲ NC 김택진 구단주.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번째 심장'으로 KBO리그에 뛰어든 NC 다이노스가 창단 10년, 1군 합류 9년 만에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비록 코로나19로 예년과 같은 성대한 축승회는 열지 못했지만, NC 선수단과 구단 직원들은 24일 작은 우승 기념식으로 창단 후 첫 쾌거를 즐겼다. NC는
2020-11-25
-
[취중 인터뷰]배영수 "두산은 우리 아버지 관까지 짜준 팀" (0.00)
▲ 배영수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정철우 기자[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살면서 소주를 3병 마셔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은퇴 선언하고 처음 3병을 마셔 봤다. 아직도 꿈을 꾸는 것 같다. 내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은퇴를 선언한 배영수는 선택 받은 야구 선수다. 하늘은 그에게 기적을 선물했다. 은퇴를 결심하고 올라간 한국시리즈 마운
2019-11-01
-
1990년생 트리오의 약속 "끝까지 두산 유니폼 같이 입자" (0.00)
▲ 두산 베어스 1990년생 트리오 박건우, 허경민, 정수빈(왼쪽부터)은 끝까지 함께하자고 이야기했다.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민경 기자] "이제 서른으로 접어들었는데, 그만둘 때까지 두산 유니폼 같이 입고 그만뒀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다."두산 베어스는 26일 고척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 한국시리즈' 키
2019-10-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