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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건 1골 1도움 대폭발' 선문대, 신성대 5-0 완파하며 춘계연맹전 4강 진출 (167.50)
'복병' 선문대의 맹공이 4강행을 완성했다. 선문대는 지난 20일 경남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6구장에서 펼쳐진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 신성대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주도권을 잡은 선문대는 무득점에 그친 신성대를 꺾고 4강에 올랐다. 4-4-2 전형을 가동한 선문대다. 정우진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박재우-유민수-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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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속에서 '결정력'이 가른 우승…'장현빈 멀티골' 연세대, 6년 만에 짜릿한 정상 복귀 (91.66)
비바람 속에서 연세대학교가 6년 만에 봄의 기운을 안고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연세대는 24일 경남 통영의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서 경희대를 3-1로 이기고 우승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양팀 모두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흐름이었다. 최태호 연세대 감독은 대회 내내 앞세웠던, 공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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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통영시와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 (72.32)
한국대학축구연맹-통영시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통영시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통영시(시장 천영기)와 ‘제62회·제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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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64.2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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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 우승팀 중앙대 잡으며 '자이언트 킬링' 성공 김천대, 더 높은 곳 바라본다 (48.02)
축구에 당연한 결과는 없다. 지난 13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62회 한산대첩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예선 3차전 김천대-중앙대의 경기는 여러 관점에서 주목받았던 경기였다. 중앙대는 지난 1월 김천에서 열린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상지대를 꺾고 우승했다. 우승을 견인했던 황지성, 득점왕 김수민, 우규정 등을 주력으로 탄탄한 선발진을 내세웠다. 우승 당시 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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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향하는 韓 대학 축구 대표팀…UNIV PRO 10년 프로젝트 첫 실전 (46.59)
[스포티비뉴스=가산동, 정형근 기자] 3월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한‧일 대학대표팀 경기인 덴소컵은 단순한 승패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대학축구연맹이 추진하는 ‘유니브 프로(UNIV PRO)’ 체제가 처음으로 실전 무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UNIV PRO는 대학축구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10년 프로젝트다. 단기 선발과 일회성 대표팀 운영에서 벗어나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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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통영에서 열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31.87)
[스포티비뉴스=통영, 곽혜미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전주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25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울산대 김광원이 헤딩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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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 (30.87)
[스포티비뉴스=통영, 곽혜미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전주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25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5-0 울산대의 우승.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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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중 혈투' 연세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우승 (28.02)
[스포티비뉴스=통영, 곽혜미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연세대와 경희대의 결승전이 24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3-1로 연세대의 우승.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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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심판 강도높은 동계훈련 마무리, 이례적 주/부심 분리교육 (27.6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시즌 개막을 앞둔 K리그 심판들이 전남 강진 일대에 모여 동계훈련을 끝냈다. 올해 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주심과 부심을 분리해 교육을 진행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시즌 내내 불거졌던 오심 논란을 되짚고, 역할별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반성의 의미가 담겼다. 주심 교육은 1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고,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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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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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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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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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