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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따라갈래'…토트넘 동료였던 라멜라, FIFA 푸스카스상 후보 (0.00)
▲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앞)과 라멜라(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과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멜라(29, 세비야)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한국시간) "푸스카스상 후보를 공개한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성별과 국적, 대회에 무관하게 오로지 예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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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16강 진출 '100%'…25년 연속 챔스 최초 기록 (0.00)
▲ 레알 마드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5년 동안 16강에 꾸준히 진출한 팀이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몰도바 티라스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셰리프 티라스폴을 3-0으로 제압했다. 다비드 알라바, 토니 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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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도 뛰었는데…알리는 이번에도 벤치만 지켰다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에버턴과 혈전을 치렀지만 출전하지 못했다.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콘테 감독은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승리를 했지만, 프리미어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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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골' 케인에게 미련없다…맨시티 홀란드 영입 '협상 진행'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수 보강을 원하지만, 이번 여름과 사뭇 다르다. 오매불망 기다렸던 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이 아니라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와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영국 유력지 '타임즈'는 13일(한국시간) "홀란드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맨체스터 시티와 1월에 협상을 시작한다. 내년 여름에 홀란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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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VIEW] ‘아자르 골' 첼시, 뉴캐슬에 2-1 승…기성용 풀타임 (0.00)
▲ 아자르 미소[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첼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웃었다.첼시는 27일 0시(한국 시간)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첼시는 3연승을 달성하며 2위로 올라섰다. 뉴캐슬은 또 다시 첫 승에 실패했다. ▲ ⓒ김종래 디자이너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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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올림픽 눈앞' 이준형, '대역전 도전' 차준환 누가 평창행? (0.00)
▲ 이준형(왼쪽) ⓒ 한희재 기자, 차준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이 평창 올림픽 출전을 위해 마지막 고개만 남겨뒀다.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앞세운 차준환(17, 휘문고)은 마지막 선발전에서 대역전을 노린다.2018년 평창 올림픽 최종 선발전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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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술년에도 계속' 男 중위권 싸움- 女 하위권 탈출 (0.00)
▲ 펠리페(왼쪽) 알레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지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남자부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KB손해보험이 치열하게 중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여자부는 상위 3개 팀(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외의 나머지 팀들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매 경기 물러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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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0.00)
[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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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쿠르트, '투타 트리오' 앞세워 14년 만에 리그 우승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에서 '만년 하위권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타율-홈런-타점 1위에 오른 '타격 트리오'와 경기 후반을 책임지는 '외국인 불펜 트리오'가 14년 만의 우승을 만들었다. 야쿠르트는 2일 일본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2015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1로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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