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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임수빈 소속사, '침대신' 쓴 김민지에 "의도가 뭐냐" (332.0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솔로지옥5' 임수빈의 소속사 대표가 다른 출연자 김민지를 공개 저격했다. 임수빈 소속사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지의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한 장면을 언급하며 "민지씨 안녕하세요. 이데아 이서준 대표입니다. 저희 회사에 협의나 공유 없이 이런 장면을 쓰시는 의도가 뭔가요"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의 제보로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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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만에 원상복귀" 김신영, 에어콘 고장에도 식욕 폭발…"제일 행복"('나혼산') (23.6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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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전현무계획4' 앞두고 비장한 출사표 "아직 배가 고프다" (17.1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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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2.1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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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화제' 손흥민, 또 멕시코 팬들 뒤흔들었다..."의전 차량 아닌 우버 호출하다니!" (10.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타코집 방문에 이어 또 다른 행동이 멕시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멕시코 매체 'publimetro'가 15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 토요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부터 주어진 휴식일을 활용해 가족과 일부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과달라하라 시내를 둘러봤다"라며 "가장 큰 관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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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못 참아서…골프채 부수고 테이블 가격, 다혈질 골퍼 또 사고쳤다 (10.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혈질 골퍼'로 불리는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경기 도중 드라이버를 부수는 돌발 행동으로 경고를 받았다. 가르시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2번 홀 티샷 과정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첫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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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오작교는 장모님? "♥김연아가 대신 사인받으러 와"('전현무계획3') (8.7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아내가 된 '퀸연아' 김연아와의 만남은 장모님 덕에 성사됐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강형호-배두훈과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들은 독립문 도가니탕을 시작으로, '조민규계획' 광화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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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쯔양, 최홍만과 세기의 먹방 신경전('전참시') (4.9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이 삿포로를 뒤흔든 역대급 ‘대(大)식'의 서막을 올린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7회에서는 미식의 도시 삿포로로 떠난 쯔양의 ‘배 터지는’ 해외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먼저 쯔양은 침실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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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초비상? 주전 경쟁 끝장 낼 선수 설마 오나… “LAD, 올스타 내야수 관심” (4.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앤드루 프리드먼 LA 다저스 야구부문 사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7월 이적 시장에 의존하지 않는 팀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급하게 나서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만큼, 올해는 순탄하게 넘어가길 희망한 것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프리드먼 사장의 이 같은 발언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영입에 올인하지는 않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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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감독 "박지훈 눈빛이 캐스팅 이유, 다른 단종 그리려 했다[인터뷰①] (4.6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단종' 역에 박지훈을 캐스팅한 과정을 밝히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개봉을 앞둔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다음달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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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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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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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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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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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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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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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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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