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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방출해주세요" 통산 1450경기 프랜차이즈 스타의 방출 요청, 왜?…새로운 팀 찾는다 (17.82)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카를로스 산타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베테랑 1루수 카를로스 산타나를 방출했다고 3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클리블랜드 운영 사장 크리스 안토네티는 "그와 구단이 함께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산타나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1일 포스트시즌 등록일 마감일 전에 다른 팀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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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4.65)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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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오늘은 '안타' 생산 완료→시즌 타율 0.223…애틀랜타, 컵스에 2-3 역전패 (8.65)
▲ 득점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안타를 만들었다.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컵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였던 지난 9일 3타수 1안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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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CLE전 4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261…SF 4연패+벌랜더는 11경기 째 승리 실패 (3.2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6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가 안타 없이 침묵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0.265였던 시즌 타율은 0.261로 떨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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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7번' 이정후 역전 득점 올렸다…SF 클리블랜드에 2-1 역전승으로 4연패 탈출 (3.19)
▲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득점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타격이 주춤하면서 하위 타순으로 내려간 이정후가 눈야구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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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불펜' 스캇 충격의 블론세이브, 다저스 클리블랜드에 4-7 충격패…김혜성은 결장 (2.22)
▲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결장한 LA다저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무릎을 꿇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4-7로 졌다. 다저스는 지난 두 경기에서 7-2, 9-5 승리를 거뒀다. 클리블랜드와 3연전을 2승 1패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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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액 오퍼 포기했는데…'KBO 사이영상' 또 부진, ERA 9.39 폭등→5선발 경쟁도 밀린다 (0.4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카일 하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영광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카일 하트가 시범경기에서 고전하고 있다. 하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로 등판, 5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4.2이닝 5피안타 2피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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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해결할 수 있다" 누적 연봉 182억, 최지만 KBO 진출 희망…신인드래프트 거쳐야 (0.25)
▲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최지만이 18일(현지시간) LG 트윈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에서 LG 선수단과 타격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8시즌을 소화했던 최지만이 KBO리그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프링캠프지인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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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왕이 어쩌다…2320억 거절하고 1년 만에 FA 찬밥→"시장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 혹평 (0.08)
▲ 피트 알론소. ▲ 지난해와 시장 상황이 다르다. 알론소에게는 불리하게 돌아간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FA(자유계약선수) 대박의 꿈이 날아갔다. 홈런왕 출신 메이저리그 거포 1루수 피트 알론소(30) 얘기다. FA가 됐지만 인기가 없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알론소는 FA 시장에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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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괴물이에요" 오타니보다 비싼 1조원의 사나이 등장, 메츠가 흥분한다 (0.06)
▲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새벽부터 소토를 맞이하기 위해 취재진은 물론이고 팬들까지 줄지어섰다. ⓒ 뉴욕 메츠 SNS ▲ 후안 소토가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새벽부터 소토를 맞이하기 위해 취재진은 물론이고 팬들까지 줄지어섰다. ⓒ 뉴욕 메츠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조 1000억 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가 새 소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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