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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팀으로 못 간다…'재계약 중단' 토트넘, '720억원' 맨유 이적은 막는다 (0.12)
▲ 이미 여러 차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던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이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면서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이 연장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황이 다시 변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 시즌에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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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박탈' 이런 소리 듣고 남을 필요 없다…"맨유, SON 리더십 만족 → 영입 총력전" (0.12)
▲ 맨유가 손흥민을 전력 보강 대상으로 확실하게 삼았다. 몸값이 비싸면서도 제대로 뛰지 않는 선수들이 많은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 전권을 주고 선수단을 개편하려고 한다. 손흥민은 30대 중반의 나이로 미래를 바라보는 영입은 아니지만, 단기간 윈나우를 위해 필요한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직속 선배는 주장 완장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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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 시험 통과! 베컴도 못한 '70-70 클럽' 가입 → 그러면 영입해야지 "올여름 가장 큰 이적" 예고 (0.12)
▲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면 자신의 상징과 같은 7번을 달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7번'은 단순한 등번호 그 이상이다. 조지 베스트,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축구 역사에 이름을 남긴 레전드들이 착용했던 상징적인 번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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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나이 많다는데 '32살' 손흥민 맨유로 와라…"즐라탄-카바니-호날두도 30대에 영입했던 맨유라 가능" (0.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2)의 나이를 물고 늘어지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르다. 베테랑을 잘 활용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손흥민 영입을 희망한다. 영국 언론 '기브미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독점 기사를 통해 맨유가 손흥민을 영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것도 '실행 가능한 목표'라며 손흥민이 토트넘과 결별하는 즉시 협상에 나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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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저주 깨줘' 맨유 팬 염원…'NO.7 SON' 추진→아모림이 직접 나섰다 (0.03)
▲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정적인 제한 속에서도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을 합리적인 이적 옵션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계약은 2025년 여름 만료된다. 그러나 토트넘은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기보다는 기존 계약에 포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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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바르셀로나 골라 갈 수 있는데…토트넘 "크리스마스 선물로 SON과 연장 옵션 발동" (0.02)
▲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동행을 선택했다. 토트넘도 손흥민과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하며 손흥민의 잔류를 기정사실화했다. 보도 이후 영국 매체 '더 하트 태클'도 "손흥민이 토트넘 잔류를 원한다. 손흥민이 토트넘과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트넘은 곧 그와 1년 연장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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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투톱으로 쓸래' 손흥민 데려와달라…아모림이 직접 요청했다 (0.0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손흥민 영입 가능성을 파악하고 구단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에 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깜짝 러브콜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입김이 들어간 것이라고 영국 매체 팀토크가 전했다. 팀토크는 "아모림 감독은 2025년 손흥민을 데려올 수 있다는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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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또 이러네' 말로는 손흥민과 1+2년 계약, 뒤로는 '맨유 10번' 데려온다…아모림이 원하는 스왑딜 거론 '충격' (0.02)
▲손흥민과 스왑딜 대상으로 떠오른 래시포드는 한때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골 결정력으로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부진과 더불어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신뢰를 잃었다. ⓒ 연합뉴스/EPA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토트넘은 손흥민의 현재 주급을 유지하며 1년 연장을 포함한 1+2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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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징계? 처벌이 과하다" 토트넘, FA 벤탄쿠르 징계에 항소 (0.02)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영국축구협회(FA)로부터 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 구명에 나섰다. 출전 정지 경기 수가 너무 많다며 항소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내려진 징계가 과하다며 항소했다. 2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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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바르셀로나에 역제안이라니?..."스포츠, 마케팅적인 면에서 모두 뛰어나, 팀에 경제적 안정성 부여" (0.02)
▲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둘러싼 이적설이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스타인 손흥민은 FC바르셀로나에 역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즌이 끝나면 무료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현재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400경기 이상 출전한 손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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