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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타율 0.444' 카스트로 5번 배치, 박재현 리드오프 출격…'연승도전' KIA 선발 라인업 공개 (43.43)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난주 4승 2패를 기록한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IA는 지난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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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34.11)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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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30.74)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그래서 매 경기마다 평가가 달라지는 선수이기도 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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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30.70)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위즈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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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28.89)
▲ 17일 인천 SSG전에 선발 좌익수로 출전하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입단 당시부터 정교한 타격이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450경기에서 통산 타율이 0.278에 이른 선수인 만큼 3할은 충분히 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어느 정도 타율이 뒷받침되면 홈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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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19.65)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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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억울했던 박재현, "분명 크게 외쳤는데" 수비 적극 해명…대구 타율 5할 비결은? (18.37)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진짜 크게 외쳤거든요."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에 공헌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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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18.28)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줄을 잇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입단한 프로 2년 차 루키다. 지난 시즌엔 잠시 경험을 쌓았다면 올해는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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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17.89)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볼 경우 우익수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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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17.05)
▲ KIA, 타이거즈, 잠실, 잠실야구장, 원정경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폭염으로 취소된 1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주전 1루수인 박상준을 2군으로 내리고 1루수와 외야수 겸업이 가능한 좌타자 오선우를 등록했다. 그냥 문자 그대로만 놓고 보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교환이었다. 박상준은 최근 타격감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K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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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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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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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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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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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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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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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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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