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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팬들도 어리둥절 'FIFA랭킹 더 낮은 남아공과 한다니!'..."최고의 대진이다" (30.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 팬들 입장에서는 의아한 일이 발생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고도 토너먼트에서 더욱 유리한 조건을 마주하게 됐다. 캐나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B조 최종전에서 스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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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세 번' 韓 국가대표를 中 선수로 소개…몰상식한 캐나다 공영방송, 결국 '정정보도' 냈다 (24.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번, 두 번, 그리고 무려 세 번의 실수. 캐나다 공영방송이 한국 선수들의 국적을 잘못 표기한 것과 관련해 정정 보도를 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밀라노 코리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선수들의 국적을 잘못 표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한 번은 실수라고 볼 수 있지만, 두 번을 넘어 세 번까지도 한국 선수들의 국적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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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선수를 중국 출신으로 코멘트”…몰상식한 동계올림픽 방송 수준, 캐나다 공영방송 ‘황당’ 중계 (15.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두 번 이상은 의도적이다. 캐나다 공영방송이 한국 선수를 계속 중국 선수라고 소개해 논란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캐나다 한인들이 제보를 해줬다. 그들이 첨부해 보내준 영상을 살펴봤는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계속 중국 선수로 소개했다. 현재 즉각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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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대충격! '金 6' 빅토르 안 레벨이라더니…최강 단지누 메달 또 실패 "두고 봐, 금메달 딸 거야" (11.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금메달 싹쓸이 가능성이 거론됐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올림픽 징크스에 빠졌다.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완벽한 스케이터라 칭송받는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위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단지누가 또 다시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일제히 "충격"이라며 올림픽 잔혹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15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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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위도 아니고 실격' 쇼트트랙 GOAT 후보, 올림픽 개인전 무관…단지누 500m도 좌절 (11.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큰 경기에 약하다.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충격적인 개인전 '노메달'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캐나다의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장밋빛이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자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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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쇼트트랙 애국가 얼마나 울리려나…올림픽 개최국 "현 男女 1위는 캐나다, 韓 뚜렷한 하락세" 충격 (10.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세계 최강 대한민국이 유례없는 위기론에 휩싸였다.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을 기점으로 수십 년간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으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현재의 기류는 사뭇 다르다. 최근 쇼트트랙의 시선은 한국이 아닌 캐나다로 향하고 있다. 그간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캐나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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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위버르트랑 확실히 다르네…"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코치는 2명만"→PSSI가 '캐나다 히딩크' 선택한 이유 (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캐나다판 히딩크' 존 허드먼 감독을 선택한 이유가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suara'는 5일(한국시간) "수마르지 PSSI 부회장에 따르면 허드먼을 영입하는 데 확신을 갖게 된 이유는 2가지였다"고 적었다. "허드먼은 면접 인터뷰에서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겠다 밝혔고 코치 역시 2~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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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신태용 복귀시켜" 정치인까지 호소했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사령탑 선임→MLS 최하위 성적은 '옥에 티' (8.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을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3일 "허드먼 감독을 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1975년생인 허드먼은 프로 커리어가 없는 비선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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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돌아와요" 정치인까지 추진하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유력→"약체를 '위닝팀'으로 만드는 능력 탁월" PSSI 고평가 (8.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 발표를 눈앞에 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이 유력하다는 소식이다. 동남아시아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seasia'는 최근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허드먼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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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6.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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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