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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560.46)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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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167.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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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160.4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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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저 배당률' 세계 랭킹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에서 압도적 우승 후보 꼽혀 (136.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기준 셰플러의 우승 배당은 +385로 책정됐다. 특히 PGA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셰플러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배당이다. 그만큼 시장이 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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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톱5 진입 눈앞! 캐딜락 챔피언십 2R 공동 6위…2위권과도 단 2타 차 (134.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톱5 달성이 보인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하루 전 1라운드서 버디 6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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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김시우 세계 랭킹 25위 (120.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6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이자 김시우 커리어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다. 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에만 5차례 들어가면서 페덱스컵 랭킹을 10위로 끌어올렸다. 톱5엔 3차례 들어갔다. 지난 20일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맷 피츠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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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114.2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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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108.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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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102.94)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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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96.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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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