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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앨범 전곡 록으로 채워…도전 NO, 내 안에 있는 것 꺼냈다" (18.33)
▲ 권진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앨범 전곡을 록 장르로 채운 소감을 밝혔다. 권진아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쇼케이스에서 "앨범 전곡을 록으로 채웠다"고 말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기존 감성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넘어 아티스트의 스펙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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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8월 컴백…새로운 음악으로 도약 예고 (16.86)
▲ 8월 새 음악으로 돌아오는 나우즈.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나우즈(NOWZ)가 8월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우즈는 오는 8월 컴백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발표한 첫 일본 EP '나우즈'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펼칠 것으로 긷를 모은다. 나우즈는 지난해 나우어데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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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 누구야?" 사진 한 장으로 전 세계 '들썩'…제니, 서머송 뜬다[초점S] (14.98)
▲ 제니. 출처| 제니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공개한 사진 한 장만으로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제니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제니는 빌보드 최고 기록을 경신한 직후 '서머송'을 발표하며 기대를 더했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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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멈추지 않는 음악 열정...사계절 꽉 채운 '열일 행보'[초점S] (14.24)
▲ 가수 로이킴. 제공| DEUL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올 한 해를 누구보다 바쁘게 보내며 꽉 채운 ‘열일 행보’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신보 발매부터 예능, 공연, 팬미팅 그리고 데뷔 후 첫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입성까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호흡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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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발라더'에서 '록스타'로…"자기혐오 담아, 많은 분들에 위로되길" [종합] (10.90)
▲ 권진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록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권진아는 15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쇼케이스에서 "똑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기존 감성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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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슈퍼파워' 활동 종료…'글로벌 대세' 존재감 풀 파워 입증 (3.77)
▲ 싸이커스.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싸이커스가 '글로벌 대세' 입지를 굳혔다. 싸이커스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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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2.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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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천하의 안세영! 中 멘탈 끝내 붕괴시켰다…“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어” 결국 역대급 GOAT 인정 (2.82)
▲ badminton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역대 최고 수준이다. 중국까지 안세영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사실상 독보적 1위의 위상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최근 프랑스 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은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으로 완승하며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 경기 시간은 42분에 불과했고, 내용 역시 일방적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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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2.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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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전히 신이다"…평점 10점 대폭발!→마이애미 PO 8강행 견인 "월드컵 챔피언 vs 아시아 최고 공격수" 손흥민과 '운명적 충돌' 예고 (2.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평점 10을 부여받는 경이적인 퍼포먼스로 소속팀 플레이오프 8강행을 견인했다. 멀티골과 1도움을 쓸어 담아 여전히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중심임을 재각인시켰다. 미국 언론은 "MLS 역사상 가장 거대한 ‘슈퍼매치’ 예고편이 시작됐다"며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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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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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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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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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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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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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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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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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