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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충격 발언 "야구 유니폼은 이번이 마지막" …현장 돌아올 생각 전혀 없나 (19.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유니폼을 입는 건 이번이 마지막" 지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치르던 중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무려 11승(2패)을 수확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던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발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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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15.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BC가 미래의 명예의 전당 투수 클레이튼 커쇼를 MLB 스튜디오 해설진으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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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 입장에서는…" 김도영 홈런에 '김혜성 해설위원' 깜짝 발언…'절친' 박성한 나오자 싱글벙글 (0.01)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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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B 홈페이지 1면 떴다! "KBO리그 최고 타자…25살 2루수 FA 된다" 사사키와 함께 조명 (0.00)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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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커쇼도 처음 봤대"…오타니 188㎞ 대포의 위력, 다저스 17년차 베테랑도 깜짝 놀랐다 (0.00)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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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의 다저블루] 전설로 가는 커쇼 "로봇 심판은 아직 회의적" (0.00)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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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도 칭찬… 류현진-벨린저, 예상치 못한 LAD 전반기 MVP (0.00)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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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의 다저블루] 멈추지 않는 류현진과 '다저웨이'…다저스 레전드 투수 전통 계승하길 (0.00)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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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애리조나] ‘벌써 148㎞’ 류현진 투구, 감독-레전드-언론 칭찬 릴레이 (0.00)
[스포티비뉴스=글렌데일(미 애리조나주), 김태우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이후 최고의 몸 상태와 함께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최고 시즌을 향한 기대감이 묻어나온다.류현진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안타 두 개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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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최고 148㎞+완벽 제구’ 류현진, "전반적으로 다 좋았다"(일문일답) (0.00)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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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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