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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52.22)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가 시작된 후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가 완전히 살아나는 모양새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와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이마나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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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도 상당히 제한" 이렇게 안 좋은데…'쾅, 쾅!' 멀티홈런 폭발, 오타니가 무릎 상태 직접 밝혔다 (28.7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지막 불펜 피칭을 실시한 이후 2주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공 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자신의 무릎 상태를 밝혔다. 오타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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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13.71)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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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도 '충격적'이라고…컵스 日 에이스 버렸다, 이마나가 FA→좌완 선발 최대어 (13.50)
▲이마나가 쇼타가 FA 시장에 나온다. ⓒ연합뉴스/REUTERS ▲ 밀워키 브루어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맞고 조기 강판 수모를 당한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 소속으로 2년 동안 24승을 올리고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한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FA 시장에 나온다. 컵스는 이마나가와 2028년까지 3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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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할 거면서 옵트 아웃은 왜 선언했어'…구애 없어 컵스 손 다시 잡은 日 24승 투수 (12.31)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을 선언했다가 다시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해낸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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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영입 시도는 당연" 제2의 야마모토?…'사이영상 5위' 일본 투수, FA 시장에 나왔다 (11.30)
▲ 시카고 컵스와 결별한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에이스 역할을 했던 이마나가 쇼타가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오게 되면서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컵스는 이마나가 계약에 포함된 조건부 클럽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자동으로 선수 옵션이 발동됐는데, 이마나가가 이를 거절하면서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CBS스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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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10.66)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는 이번 시즌 투타 핵심 두 명을 시장으로 내보낸다. 간판 타자 카일 터커가 FA 자격을 얻었고 핵심 투수인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화하면서 FA 시장에 나갔다. 이마나가의 WAR는 1.5, 터커는 4.6이다. 최소 6승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된 시카고 컵스는 해외 시장을 기웃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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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의 철학자라더니, 계약도 철학적이네… 세상 복잡한 계약, 日 투수 굴욕 피할까 (10.00)
▲ 이마나가는 5년 계약 중 보장 2년 계약이 끝났고, 이제 컵스는 남은 3년 계약을 계속 이행할 것인지 선택권을 갖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학구적인 자세로 일본 프로야구에서 ‘마운드의 철학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컵스와 5년 총액 80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했다. 그런데 그 5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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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기 망쳤다, 존에 넣기가 무서워” 日 철학자 트라우마 생기나, 이게 MLB의 수준이자 벽인가 (7.75)
▲ 7일 밀워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맞고 조기 강판 수모를 당한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7일(한국시간)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3-7로 역전패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1차전에서 3-9로 완패했던 컵스는 이제 한 경기만 더 지면 그대로 시즌이 끝난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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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장담 못 한다더니' 쐐기 3점포를 날렸다, 밀워키 홈런 3방으로 컵스에 7-3 완승 (5.76)
▲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3으로 달아나는 쐐기포를 날린 잭슨 추리오. ▲ 시카고 컵스는 1회초 3-0 리드를 잡고도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가 컵스 마운드를 무너트리고 홈에서 2승을 챙겼다. 컵스는 1차전에 이어 2차전마저 선발투수가 무너지면서 힘도 못 써보고 졌다. 4회까지 홈런 세 방이 터졌다. 햄스트링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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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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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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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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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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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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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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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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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