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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48.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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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9.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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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우승팀 상대로 시즌 2호골 → 팀내 득점 2위…우니온 베를린, 레버쿠젠에 1-2 패배 (0.02)
▲ 정우영 영입을 결정한 호르스트 홀트 우니온 베를린 단장은 "그의 다재다능함이 이번 계약의 핵심이다. 기술뿐 아니라 올바른 태도,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하려는 강한 의지를 높게 평가했다"며 "정우영이 우리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경험과 긍정적인 성격이 팀을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에 부응하듯 정우영이 이적 후 2호골을 터뜨리면서 팀내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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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도 의아하다' 김민재 괴물이었는데…"지금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0.00)
▲ 과거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 등에서 활약한 사미 케디라 해설위원이 김민재를 언급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폭스'에 따르면 케디라는 "말도 안 된다. 명백히 개인의 실수다. 개막전부터 그를 비판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세리에A 시절 그는 괴물이었다. 모든 공을 제대로 패스하고 상대와 경합에서 밀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빅터 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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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운은 55분까지였다"...독일 언론, KIM 실수에 크게 실망 → 벤치로 내려라 또 시동 건다 (0.00)
▲ 김민재의 첫 시즌은 절반의 성공으로 끝났다. 김민재에게 냉정했던 독일 언론 '키커'는 김민재의 2023-24시즌을 정리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시즌이었으나 긍정적인 요소도 찾아볼 수 있었다"고 여지를 남겼다. 명예 회복을 노리며 나선 새 시즌 개막전에서 또 실점으로 이어진 치명적인 실수로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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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실수' 김민재가 돌아왔다…예상 깨고 선발 출전 "평점 팀 내 최고 수준" (0.00)
▲ 개막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실책으로 골을 헌납했던 개막전과 다르게 빈틈없는 수비를 펼쳤다. 빠른 판단과 특유의 과감한 커팅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예리한 패스도 선보였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김민재에게 바이에른 뮌헨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7.5점을 매겼다. 통계 매체 '풋몹'은 바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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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실수' 김민재 선발 자리 잃는다 "다이어가 대신 나선다"…팀 내 입지 줄어든다 (0.00)
▲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달 2일(이하 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와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독일 매체 '빌트'는 31일 "에릭 다이어와 라파엘 게헤이루가 프라이부르크전 선발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김민재와 알폰소 데이비스가 벤치로 내려온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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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시하는 거네' 김민재를 향한 의도적인 비판…최고 활약 펼쳤지만 평점은 '최악' (0.00)
▲ 개막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실책으로 골을 헌납했던 개막전과 다르게 빈틈없는 수비를 펼쳤다. 이날 김민재는 승리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빠른 판단과 특유의 과감한 커팅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예리한 패스도 선보였다. 그러나 독일 매체에서는 김민재에게 높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다. '키커'는 김민재에게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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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에 적응 실패했다" 구단의 혹독한 평가…이제는 선발 아니다 "다이어 출전" (0.00)
▲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웍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스타일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아직 적응할 시간이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독일 매체 '키커'는 "구단 내부에서는 김민재가 세리에A의 깊고 덜 지배적인 나폴리 수비 스타일에서 바이에른 뮌헨 스타일로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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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1옵션 확정' 뮌헨, KIM 경쟁자 영입 실패…"센터백 보강 계획 없다" (0.00)
▲ 독일 매체 '빌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조나단 타(바이어 레버쿠젠) 영입은 실패로 끝났다. 레버쿠젠은 선수에게 떠날 수 없다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에 모두 이 사실을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타와 계약이 무산된 바이에른 뮌헨은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킹슬리 코망 매각은 추진할 것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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