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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48.24)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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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2.4마일' 송성문 총알 안타 작렬, '2할 지켰다' ARI전 3타수 1안타…갈 길 바쁜 팀은 1-5 패배 (113.6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캔자스시티전 3안타 이후 9경기 만에 안타. 이날 경기에서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어 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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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야, 너만 1000만 달러 받냐… KBO 역수출 신화 또 뜨나, 기막힌 반전 일어난다 (82.96)
▲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에 선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을 보낸 코디 폰세(32·토론토)는 KBO리그 역수출 전선에서도 신화로 남았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대박을 쳤다.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한 뒤 메이저리그로 돌아가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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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홈런' 14승 올스타 투수 혼냈다…애틀랜타 8연승 고춧가루 선봉, 9G 연속 안타 행진 신바람 (종합) (19.9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리고 덕아웃으로 돌아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홈런을 쳤다. 벌써 애틀랜타 이적 후 세 번째 터진 홈런이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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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미쳤다' 이틀 만에 또 홈런 폭발…14승 투수에 강력한 한방, 9G 연속 안타 행진 (17.6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홈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타격을 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홈런을 쳤다. 벌써 애틀랜타 이적 후 세 번째 터진 홈런이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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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악성계약 유격수 홈런포에 기사회생…디트로이트 역전승, ALDS 끝까지 간다 (17.03)
▲ 하비에르 바에즈 ▲ 하비에르 바에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호랑이 군단이 기사회생했다. 이제 승부는 최종전까지 간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양팀은 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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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임팩트 이 정도였나' 홈런→결승득점→홈런 독침에 WS 우승후보 침몰, 이젠 가을야구도 위험하다 (14.3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0)의 뒤늦은 활약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꿈꿨던 팀이 이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홈런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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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4.55)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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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후회하지는 않겠지만… KBO 퇴출 선수 또 메이저리그로? 감격의 역수출 신화 만들어지나 (2.29)
▲ 트리플A에서의 호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원투펀치를 놓고 조금은 머리가 아팠던 L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소속 선수에 상반된 결정을 했다. 지난해 시즌 중반 데려온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는 재계약하고, 반대로 좌완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와는 재계약하지 않았다. LG의 선택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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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싸웠던 두 외국인, 이제는 운명의 자리 놓고 싸우네… 이것도 얄궂은 인연 (0.71)
▲ 지난해 LG에서 13승을 거뒀으나 재계약에는 이르지 못한 디트릭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잠실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LG와 두산은 전통의 한 지붕 두 가족 라이벌이다. 예전만큼의 의식은 희석됐다고 해도 여전히 의식하는 사이임은 분명하다. 외국인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지난해까지는 LG와 두산으로 나뉘어 서로를 정조준했던 선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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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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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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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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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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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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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