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25.47)
2026-08-04
-
뮌헨, 또 김민재 내쫓으려 시동거나…英 단독 보도 확인 “맨시티 트레블 수비수 스톤스 깜짝 영입 추진” (19.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에도 또 중앙 수비수를 영입하려고 한다. 3옵션으로 밀려난 김민재(29)에게 또 시련의 여름이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 깜짝 영입 고려하고 있다. 과거 맨체스터 시티 시절의 동료
2026-05-21
-
"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4.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
"SON 이탈, 부진 주요 원인" 충격 분석...손흥민+케인 등 '킬러 부재' 토트넘 추락 원인 중 하나로 꼽혀 (12.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해리 케인과 같은 킬러들의 부재가 토트넘 훗스퍼의 몰락의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이 최근 몇 시즌 동안 공격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올 시즌 내내 핵심 자원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격 전개에 큰 차질이 생겼다고 전했다. 특히 B
2026-03-08
-
맙소사! ‘포스트 손케 듀오’ 탄생하나 했더니…“후계자는 NO, 위력은 Real”→북런던 새 황금 조합 가능성 제기 (12.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시몬스와 도미닉 솔란케(이상 토트넘 홋스퍼)가 '포스트 손케 듀오'가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 토트넘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시몬스-솔란케 듀오는 해리 케인-손흥민 후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둘은 ‘서로에게 완벽한 조합’일 수는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윙어와 잉글랜드
2026-02-07
-
무리뉴 감독 '무호흡 분노', 토트넘 강등권 추락에 ”그 팀에 뭘 기대하나, 능력도 인성도 없는 패배자 집단“ 작심발언 (10.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진에 날을 세웠다. 2021년 리그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질된 건 무리뉴 감독 스스로에게 엄청난 상처였다. 14일(한국시간) 해외 스포츠 전문 매체 ‘이드만비즈’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올시즌 토트넘 부진에 구단 고위층을 저격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무엇을 기대하나. 컵
2026-04-14
-
[속보] '5년 계약' 英 BBC까지 떴다! "토트넘 데 제르비 선임 매우 근접"..."손흥민-케인 없지만 PL 잔류 임무" (9.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를 구원할 구세주가 될까. 영국 공영방송 'BBC'가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데 제르비를 감독으로 임명하는 데 거의 근접했다"라며 "그가 예상대로 계약에 동의한다면, 팀을 구하기 위해 7경기를 치러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또한 "토트넘은 데 제르비를 새 감독으로
2026-04-01
-
'불과 얼마 전 일인데' 손흥민과 성공거뒀던 토트넘+UECL 준우승 피오렌티나, 나란히 강등 경쟁 (9.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마찬가지로 최근 유럽 대항전에서 족적을 남겼던 피오렌티나 역시 추락을 거듭 중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원풋볼'이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피오렌티나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 무대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이번 시즌에는 나란히 강등을 피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라며 성적표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최악
2026-03-24
-
아시안게임 金보다 '영국 생존'이 먼저...양민혁, 13G 연속 명단 제외→"3개월 29분, Yang 탓 아냐" 현지 언론은 옹호 (5.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중요하지만 잉글랜드에서의 '생존'이 우선이다. 리그 13경기 연속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유럽 진출 2년차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코번트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
2026-04-22
-
‘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5.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