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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20.05)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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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16.32)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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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넘겼다' 51호 폭발+스넬 7이닝 무실점 호투…다저스 PHI 5-0 꺾고 연패 탈출 (8.46)
▲ 오타니 쇼헤이는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51호 홈런과 선발투수 블레이크 스넬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를 끊어 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전날 2년 연속 50홈런 고지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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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서 2500억 투자했다…교체 거부→7이닝 무실점, 에이스 인증 (7.79)
▲ 1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5년 1억82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을 안긴 이유를 증명한 블레이크 스넬의 투구였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 선발 등판한 스넬은 7이닝 동안 삼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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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말 호러쇼에도 웃었다…베테랑 허슬이 타선 깨우고, 오타니 적시타→사사키 세이브 (7.27)
▲ 오타니 쇼헤이는 디비전시리즈 2차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치고 포효했다. 4-0을 만드는 적시타였다. ▲ 이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3루쪽 땅볼을 잡고 몸을 날려 베이스를 터치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의 몸을 날린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허슬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내자 이어진 공격에서 대량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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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5경기 차' SF 가을야구 초근접…메츠 6연패 충격 여파 (6.82)
▲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뉴욕 메츠와 와일드카드 레이스를 벌이는 샌프란시스코는 경기를 치르지 않고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메츠는 12일(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4-6으로 패하며 6연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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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년 다저스 역사에 이름 올렸다, 오타니 37호·5경기 연속 홈런 쾅…'프리먼 끝내기' 다저스 미네소타에 4-3 역전승 (3.84)
▲ 5경기 연속 홈런을 이어간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5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37호 홈런을 기록했다. 0-0으로 맞선 1회 첫 번째 타석에서 오타니는 미네소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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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누구도 못했던 그 기록, 오타니라면 어떨까…6경기 연속 홈런, 펜웨이파크에서 도전한다 (3.43)
▲ 오타니 쇼헤이는 다저스 역사에 없었던 7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처음으로 50홈런 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 쇼헤이가 이번엔 다저스 새 역사에 도전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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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이후 처음 있는 일…야구 만화가 아닌 현실이라니, 오타니의 미친 기록 무엇이길래 (3.43)
▲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 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포를 떠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손과 발로 메이저리그 역사를 만들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다. 0-0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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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유럽으로 떠났다…8개월 째 여행 중 "행복은 별 것 아닌 것들" (3.05)
▲ 사진 | 김지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수가 유럽으로 떠났다. 김지수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유럽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지난 해 11월부터 유럽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해오고 있다. 김지수는 "벌써 7월. 2025년이 또 이렇게 꺾어지고 있네요. 왜 저는 벌씨부터 아쉽죠?"라며 "유럽의 큰 도시들보다 소도시들을 더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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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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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