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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181.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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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공개저격’ 할라, 골 못 넣는 이유 묻자…LAFC 초짜감독 작심발언 “선수 본인에게 직접 물어봐” (177.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초반에 반짝이었을까. 잘 나가던 LAFC 경기력이 점점 떨어진다. 지난해 대박을 쳤던 ‘흥부 듀오’도 날카로움을 잃었다. 컵 대회 포함 4경기 동안 없는 승리에 기자회견 후 질문도 날카로웠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콜로라도 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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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체력 걱정스러워, 하지만 오늘 핵심 역할 해야" 부앙가 빠지며 더욱 무거워진 SON의 어깨 "선발 출전 예상" (127.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가 북중미 정상 도전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에 선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LAFC와 톨루카의 경기를 앞두고 LAFC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LAFC는 30일 멕시코 강호 톨루카 FC와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결승 진출을 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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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런 손흥민 본 적 있어? 그런데도 "거친 것도 축구의 일부"…SON 자극하는 美, 거친 태클에 시간 끌기까지 (120.4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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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113.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 핵심 에이스들을 선발에서 제외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득점 빈곤을 극복하지 못하고 콜로라도 래피즈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1라운드 원정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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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상승세 매섭다! 결승골 이어 2경기 연속골 도전…'MLS 도움왕' 손흥민도 마수걸이 골 겨냥→코리안더비 관전포인트는 '득점' (107.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더비'다. 한국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피치에서 만난다. 손흥민(LAFC)과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이 격돌한다. 둘은 14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 나선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다. 6승 3무 3패, 승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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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후방 또 무너졌다…전반 5분 만에 조기 실점→정상빈 발끝서 시작, '8년 만에 악몽' 이어지나 (99.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후방이 무너지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를 입은 수비진이 세인트루이스 시티전에서도 이른 시간 선제 실점으로 흔들렸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13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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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아닌 벤치…“많이 참았지만 이쯤되면 한계” LAFC 감독 공개선언 “로테이션 돌리겠다…이대로는 살인 일정 못 버텨” 챔피언스컵에 선발진 투입 예고 (98.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금 우리는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일부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 MLS에서 빼야할 때도 있다. 이쯤이면 한계다. 많이 참았다. 우리는 10주 동안 토요일, 수요일 경기를 반복하고 있다. 게임에서는 선수들이 계속 뛰어도 되지만, 현실은 아니다.” (LAFC 감독) 리그에서 상승세, 더 치고 올라가야하는 상황에 손흥민(33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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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7경기 무득점' 손흥민 또 침묵할라, 원톱에서 2선 공미로 선발 출전…'2연패' LAFC, 콜로라도전 라인업 발표 (94.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원톱에서 내려온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부터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9라운드를 펼친다. LAFC가 리그 3위로 추락했다. 사흘 전 펼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4로 예상치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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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너무 내려가는 것"…LAFC 감독 해명 터졌다 "SON, 난 공격수로 기용 중" 미드필더 배치 지적 반박 (91.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유례없는 장기 무득점 행보를 두고, 감독은 포지션 해명에 바쁜 모습이다. LAFC는 오는 26일 오전 5시 45분(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MLS 10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 미네소타는 4위로 이날 맞대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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