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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17.84)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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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드디어 맞붙을까… 2025 라이더 컵 26일 본격 시작 (16.55)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 ⓒSPOTV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352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 현지 기준 오전 세션에는 포섬 플레이가, 오후 세션에는 포볼 플레이가 펼쳐진다. 그리고 최종일인 29일에는 싱글 매치 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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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2언더파 공동 17위...헨리 9언더파 선두 (13.15)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선 임성재가 공동 17위로 첫 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440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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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연속 버디' 김시우, PGA 투어 PO 1차전 2R 공동 11위...임성재 31계단 상승 (10.52)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합쳐 1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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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티켓 마지막 기회"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8월 1일 개막 (8.62)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이 다음 달 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2025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진출 마지노선인 페덱스컵 포인트 70위 안에 들기 위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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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디오픈 2R 한국 선수 유일 생존...셰플러 단독 선두 (7.16)
▲ 임성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인 디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생존했다. 세계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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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10일 개막…김시우, 디오픈 티켓 마지막 도전 (6.28)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2주간 유럽에서 치열한 경쟁을 시작한다. 선수들은 10일(한국시간)부터 13일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달러)에 참가한 뒤 17일부터 20일까지 북아일랜드에서 벌어지는 시즌 마지막 메이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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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안병훈·김시우·김주형 출전 (4.86)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 시즌에 8차례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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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로켓 클래식 1R 26위…포트지터·로이, 코스 레코드 62타로 공동 선두 (4.71)
▲ 김주형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중위권에서 대회를 시작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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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선두...김주형·임성재는 공동 15위 (4.18)
▲ 1라운드 경기의 스코티 셰플러(미국)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셰플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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